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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마타요시 치치부/又吉秩父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41cm / 33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자수정귀걸이, 보석함,

             고래상어 봉제인형

​[특징]

01. 외관

 

1-1: 흰 곱슬머리를 허리까지 늘어트렸다. 옆머리의 일부는 땋아올려 머리에 고정시킨 모양새로, 매일 아침 머리모양에 꽤 정성을 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머리에 꽂은 장식 핀은 어머니가 직접 만든 것이라고.

 

1-2: 건강한 혈색, 조금 다르게 말하면 다소 햇빛에 그을린 피부색을 띠고있다.

반팔, 반바지의 모양대로 탄 자국이 남은 것을 보면 아이가 바깥에서 자주 활동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1-3: 입고있는 옷이나 머리모양, 장식품 등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어머니의 취향이다.

아이 본인도 지금의 차림새에 불만을 제기하거나 다른 스타일을 요구하지는 않는 모양.

 

02. 행동

 

제 또래의 많은 아이들이 그러하듯 밝고 활기차다.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며,

누군가와 싸워도 금방 화해하곤 한다. 

장난기가 많아 친구들을 곧잘 놀려주지만 역으로 당할때가 더 많다고.

누구에게나 쉽게 말을 붙이고 정을 주는 타입으로, 인간관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03. 버릇

 

불안하거나 놀랐을때, 혹은 이외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때

무언가를 꼭 안거나 움켜쥐는 버릇이 있다.

그 대상은 주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 인형이지만 인형이 없을때는 주변의 사람 등을 붙잡기도 한다.

 

04. 호칭/말투

 

1인칭은 '私' (와타시) 혹은 본인의 애칭인 '치치'. 상대를 부를때는 성이나 이름 그 자체보다 애칭을 지어 부르는 것을 좋아하며 자기 자신 또한 애칭으로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

또한 말을 할 때 노래를 하듯이 음높이가 큰 폭으로 바뀌는 것이 말투의 큰 특징이라고.

목소리나 몸짓, 표정 등을 크게 표현하는 편이다.

 

05.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반짝이는 보석과 알록달록 예쁜 색을 가진 것들.

또한 TV나 잡지란에 있는 그날그날의 행운아이템 등을 챙겨보는 것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것, 매미의 허물, 땅에 떨어져 개미가 꼬인 사탕이나

과자같은, 모든 자잘한 것들. 덧붙여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싫어한다.

 

06. 가정

 

어머니와 아버지로만 구성된 3인가족. 딱 평균 일본 가정 정도의 살림이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여 경제적으로는 큰 부족함 없이 지내고 있다.

꽤나 단란한 가족으로, 휴일에 부모님과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이 굉장한 낙이라고.

덧붙이자면 아버지 쪽의 본가는 오키나와, 어머니 쪽의 본가는 쿠마모토현이다!

 

07. 병력

 

가끔 과호흡 등을 일으킨다. 그 외의 눈에 띄는 질환은 없는 듯.

 

08. 기타:

운명이나 미신같은 것들에 관심이 많다. 별자리점, 혈액형별 운세, 신년의 운세 제비뽑기같은 잡다한 정보들을 신봉하는 편으로, 관련 정보나 이야기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곧잘 권하거나 퍼뜨리기도 한다. '말에는 힘이 있다'는 말을 굳게 믿고있으며, 이에 기반하여 알 수 없는

단어들을 장난치듯 나열하여 자신만의 주문들을 만들어내는 취미가 있다.

" 오늘의 행운컬러는~ "

​[텍관]

[쌍방미행관찰관계]

하쿠하쿠! 가족일뻔 했네!

어른같고 상냥해서 쪼금 멋있어!

닮고싶다! 쫓아다니면서 구경해야지~ 앗, 이건 비밀이야!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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