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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세이메이 사쿠/生命 咲く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3cm / 4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여성용 기모노,
휴대용 제봉세트, 붕대
[특징]
기모노가 너무 길어 질질 끌고 다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모노와 부채는 언제나 입고(들고) 다닌다.
가족에게서 받은 것이라 소중히 하는 듯.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다른 아이들 앞에서 상체를 잘 드러내고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두꺼운 옷으로 가리고 다니는 걸지도.
잘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풀석, 하고 쓰러져 잠을 잘 때가 많다. 졸음을 잘 참질 못하는 듯.
몸이 굉장히 따뜻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체온이 높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 것을 굉장히 편안해한다.
특히 심장소리를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은 사쿠의 보물이 되었다.

[텍관]
::10세 텍관::
[뭐든 나눠주는 친절한 아이인걸까요~?]
저를 사쿠사쿠라고 불러주고있어요~
서로 좋아하는건 다르지만 이름도 비슷하고 착한 친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같이 귀걸이를 하나를 나눠꼈어요~
음... 나름 친구의 증표이려나요...?
소중히 해야겠어요. 제 보물이에요~
::14세 텍관::
[가족처럼 의지하는 친구에요~]
라이카의 눈의 비밀을 하나 알아버린 걸까요..?
라이카와 대화를 하다 보니까 어쩌다가 서로 가족같이 지내기로 했어요.
이 곳에 있어면 외로우니까..
라이카랑은 비밀같은거 없이 서로 의지가 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부탁해요 라이카~
[고집쟁이]
저를 저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를 하네요.
그래서 그 아이에게 받은 모든걸 줬어요.
친구..? ...잘 모르겠어요. 이 아이와 이제 어떻게 지내야 할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학종이]
사야는 학을 접으면서 소원을 빌었는데, 이루어졌다고 했어요..
실은 어릴 때 부터 사야에게 종이학 접는 법을 배웠지만,
.실은 오른손을 조금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했지만.....
이루어졌다는 그의 말을 들으니 더 열심히 접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종이학 말고도 다른 신기한 모양도 많이 알려준다고 했어요..~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싶네요..!
[내가 죽는것을 도와 준 아이]
제가 죽는 것을.. 다른 아이에게 명령을 받고 도와줬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무리 명령이라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해하지 못할 행동이라
그저 답답해보일 뿐입니다. 설명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제가 먼저 다가가면 제가 화만 낼 것 같으니,
우선 최대한 멀리 떨어져있기로 해봅니다.
언젠가 그 아이가 제대로 이야기를 해주겠죠.
" ..다들 빛나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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