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하타노 슈우야 / 波多野秋夜
성별 : 여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60(+3)cm / 44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참 잘했어요 도장,
DIY키트
[특징]
2/29. Armeria (배려). 자수정 . 패러사이트 (만물을 향한 비상) . brillante (화려하게, 재치있게, 아주 능숙하게.)
외동딸. 부모님은 두분 다 교수직에서 일하고 있다.
하타노의 집안은 대대로 선생과 교사가 많았던 곳으로, 이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도 교수와 같은 남을 가르치는 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스스로의 재능 역시 교수이길 바라며,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독서량이 늘었다.
잘 들어오지 않는 부모님의 탓에 본인의 집보다는 사촌의 집에서 지내는 편이었으며, 동생들을 돌보던 습관이 몸에 완전히 베어 들었던 소녀였다.
어느정도 타인을 챙길 줄 아는 예절바른 아이. 친절함과 상냥함이 바로 그녀의 모토로, 또래에 비하여 어른스럽다는 느낌을 주는 그야말로 '아가씨' 였다.
정신과 같게 외관의 성장도 남들보다 부쩍 빠른 편이였으며, 헤실거리는 전과는 달리 약간의 고고함을 가진 모습이 되었다.
거만함을 가지게 된 면도 없잖아 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상냥했다.
그야 모든이가 소중했으므로 당연한 일이였다.
말투는 여전히 존댓말. 지칭어는 3인칭인 '슈우야', 'わたくし(와타쿠시)'
동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고양이. 벌레나 곤충들 역시 좋아하는 타입이지만 처리할때에는 가차없이 때려 잡는다.
호탕해졌다고 해야할까, 거침없이 나아가는 성향을 띄게 되었다. 어릴 적과 달리 겁이 없어져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한 상황을 유지하곤 했다.
편식은 하지 않는 편이나, 유일하게 못 먹는 것은 세게 절인 음식. (ex. 깻잎장조림)
푸딩과 케이크같은 달달한 음식은 전과 같이 많이 먹지는 못하나 좋아하는 편이다.
요리를 만드는데 관심이 생겼으며 종종 홀로 부엌에 들어가 요리를 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그것이 음식인지 괴물인지는 먹어봐야 아는 법이다.
예술쪽에서 뛰어난 재능이 보인다. 만들고 재단하는 일과 같은 미술쪽. 그러나 체육같은 몸쓰는 일에는 영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모양이다.
이러한 점은 커가며 검도와 체술을 배워나가며 점차 고쳐나가는 중. 가장 자신 있는 것은 검도이다.
팔목에는 샤무드 끈팔찌를, 목에는 보석이 달린 쵸커를, 귀에는 같은 보석의 귀걸이를, 머리에는 모자가 아닌 받은 꽃장신구를 달고 다닌다. 머리카락은 투톤으로 1년 전 갑자기 짧게 다듬었다. 스스로를 꾸미려는 것 마냥 이러저러하게 꾸몄다.
기온변화에 대하여 둔감한 면이 있다. 옷과 같은 여러 코디를 스스로가 고쳐입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입고 있는 것은 받은 것을 다시 재단한 것. 자주 바뀌는 의상 중 가장 많이 입는 옷이다.
호기심과 참을성이 많다. 특히 호기심의 경우에는 특이한 쪽으로 톡톡 튀는, 약간의 역발상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생각하는 타입이다. 그러나 묘하게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은 왜일까? 그건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