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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크림 / cream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4cm / 29.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추리소설
[특징]
[성격]
" 내가 너희의 놀이에 어울려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군. "
자신이 세상을 따돌리며 사는 사람. 그것이 그를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문구였다.
그는 보기와는 다르게 굉장히 프라이드가 높았으며 그렇기에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그런 사람이었다.
자기 잘난 맛에 삶을 살았고, 이렇게 높은 나와는 다르게 다른 이들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해 늘 타인에게 무뚝뚝하게, 혹은 자신의 아래 사람같이 구는 경우가 허다했다.
어렸을 때부터 추리 소설을 많이 보고 자란 탓인지 소설 속 주인공들을 동경해 늘 그들처럼
행동했으며, 그에 따라 늘 애늙은이같은 말투를 구사하는 그를 보고
다른 사람들은 '애늙은이', 혹은 '빠른 중2병' 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 ㄴ, 내가 지다니 말도 안 돼. 이건 무효야, 없던 걸로 해! "
그는 늘 자신을 고상하다 여기고 높은 사람이라 생각해 행동했지만 가끔은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걸맞는 어린애같은 면모도 보이곤 했었다.
특히 게임에서 지거나 자신이 인정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싶으면
무조건 자신이 맞다고 우기거나
그 상황을 무효로 하자고 떼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늘 소설 속 주인공에 대입해 자신을 억압했기에 나오는 반사작용같은 것 같지만
그는 자신의 이런 성격을 싫어하는 듯 했다.
늘 이러한 말투가 나오면 놀라며
자신의 입을 틀어막곤 했으니.

" 네가 숨기고 있는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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