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 : 초고교급 기록자
이름 : 야나기하라 쿠세/柳原 久世
성별 : 여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3cm / 39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노트 한권, 만년필,
작은 약통(밴드, 연고)
[특징]
[재능]
기록자(記錄者) :: [명사] 기록을 하는 사람.
기록이란 개인이나 조직이 활동이나 업무 과정에서 생산하거나 접수한 문서로서,
일정한 내용, 구조, 맥락을 가진다.
기록자는 연대기, 연구 및 회의 등 내용이나 그 과정을 자신의 가치관을 배제한 채
정확하게 사실만을 기록한다.
[조력자]
자신의 의지없이 명령만 받고 살아와서 리키야의 명령에 곧이곧대로 들었다. 감정을 가르쳐준다는 유혹과 올바른 윤리를 배운적이 없었기 때문에 사쿠를 죽이는 것에 의구심조차 들지않았다
[성격]
:: 무뚝뚝함? / 조용함 ::
늘 무미건조한 얼굴, 행동거지가 조용조용하고 말투가 소곤소곤, 작고 일정한 톤으로 변화가 없다. 말수가 적은건 아니며, 때때로 희로애락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게 가능해졌다.
늘 어딘가 딱딱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가졌던 전에 비해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
온화한 분위기를 약하게나마 풍긴다.
워낙 조용한 탓인지 움직이는 소리도 낮다.
자신은 평소처럼 걸어 다가오는 것에 비해
상대방은 눈치를 채지못해 깜짝 놀라는 일이 다반사다.
::호기심/끈기::
흥미가 있는 것, 특히 감정에 대한 것에 쉽게 이끌리며 탐구에 대한 끈기가 강하다.
늘 호기심에 이끌려 몸을 움직인다. 배움
에 대한 열정이 높아 흡수가 빠르며,
이 탓에 과도하게 받아들이려는 성향도 보인다. 보편적 지식에 대해 상대방은 알고있고,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으면 끈떡지게 상대방에게 가르쳐달라고 달라붙는다.
::대인관계::
항상 먼저 타인에게 다가갈 정도의 높은 친밀감은 아니지만,
오는 사람을 일부러 피할 정도는 아니다. 흥미나 관심이 생기면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공감성이 일부 결여되어 있어 약간의 트러블을 일으킬 요지가 있다.
타인에 대한 의심이 없는 편이다. 타인의 명령, 혹은 부탁에 거부없이 받아들이고,
거의 곧이곧대로 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