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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하타노 슈우야 / 波多野秋夜

 

성별 : 여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8cm / 51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참 잘했어요 도장,

             DIY키트, 레이피어 가검,

             여벌 유카타

​[특징]

2/29. Armeria (배려). 자수정 . 패러사이트 (만물을 향한 비상) .  brillante (화려하게, 재치있게, 아주 능숙하게.)

 

 

외동딸. 부모님은 두분 다 교수직에서 일하고 있다. 

하타노의 집안은 대대로 선생과 교사가 많았던 곳으로, 이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도 교수와 같은 남을 가르치는 이가 되고 싶다 생각하는 중이였으나, 최근에는 다른 관심사에도 흥미가 생겨 약간 시들한 편. 

누군가를 가르친다, 라는 개념에 대해선 여전히 긍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역시 건재한다. 개인적은 독서와 공부로 지식이 풍부하고, 그것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에 능하다.

 

 

 

 타인을 챙길 줄 아는 예절바른 아이. 친절함과 상냥함이 바로 그녀의 모토로,  어른스럽다는 느낌을 주는 그야말로 '아가씨' 였다. 

누군가를 위한다는 희생적인 면이 강하게 잡혀있다. 상대방을 피해입힐 바에야 본인 스스로가 아픈것이 낫다거나하는, 본인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말투는 여전히 존댓말. 상황에 따라 반말을 사용하기도 했다. 지칭어는 'わたくし(와타쿠시)'

 

 

 

예술쪽에서 뛰어난 재능이 보인다. 체술과 검술과 같은 운동계열.

가장 자신 있는 것은 검도와 같은 검술. 호신술. 힘이 매우 세고 체력이 좋다. 홀로 쌀포대 몇개는 거뜬하게 나를 수 있다.

밤마다 어딘가로 나가 홀로 훈련을 하는 빈도가 늘었다.

 

 

 

팔목에는 샤무드 끈팔찌를, 귀에는 보석귀걸이를, 손에는 가죽장갑을 끼고 있다. 

꾸미지 않고 수수한 편. 노출되는 면적이 없는 옷을 선호한다. 머리는 2년 전 부터 계속 길러왔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재주가 능하다. 

팔찌부터 장식품, 옷의 리폼과 같은 여러가지. 전보다는 실력이 무뎌졌다.

 

 

 

종종 어른의 말을 어긴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을 당신들에게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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