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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사야 후유모토 / 佐屋 冬礎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8cm / 40.9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반짓고리
[특징]
[성격]
시간이 지날수록 소년은 자신을 숨기는 것에 집착했다.
이제는 어느정도 능숙하게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있었고,
예전엔 부모님이 전부였던 자신의 세계에 소중한 것들이 생겼다.
한번 거짓말을 시작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계속 숨기게 되었고,
'모두의 쿠마상'으로 남고 싶어한다.
용기를 내서 모두의 앞에 솔직해지자 하고 마음을 먹다가도,
어느 순간 참을 수 없는 공포심이 올라와서 더욱 자신을 꽁꽁 숨겼다.
저기 있잖아. 나는 네가 생각하는 그 아이야?
#거짓말
원래의 자신을 숨기기 위해, 어느정도의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남에게 피해가 갈 정도는 아니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가 힘들어졌다.
놀란 것 같다가도 자신의 감정을 뒤로하고 타인의 상태를 살피며
타인을 위해 듬직한 자신으로 남으려고 한다.
강한 척하는 것이지만 어느 순간에 어떻게 무너질지 몰라, 상당히 위태로운 상태.
[특징]
#피부
피부병 자체는 거의 다 나았음에도 불구하고, 흉터에서 통증이 느껴져 고생하고 있다.
가면이 피부면에 닿은것도 따깝다고 느껴지면서도
절대 벗지 않으려하는 것을 보면 여전한 겁쟁이.
#가족
못본지 꽤 된 가족들을 무척 그리워한다. 딱히 숨기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 앓고 있다가 어느순간 툭 나가는 느낌.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사진이라도 들고 올 걸 후회하는 중.

" 미안해, 이런 나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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