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 : 초고교급 탐정
이름 : 크림 / cream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5cm / 43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추리소설
[특징]
[재능]
초고교급 탐정
각종 비밀사건이나 사정을 은밀히 알아내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 의뢰자의 요청에 따라 사건, 사고, 정보 등을 조사하는 민간조사원이다.
어렸을 때부터 추리 소설을 즐겨 읽었고 무언가를 추리하는 것에 소질이 있었던 그
는 성장하며 탐정의 재능을 개화하게 되었다.
[성격]
" 흥, 난 그런 유치한 짓 따윈 하지 않아. "
자신이 세상을 따돌리며 사는 사람. 그것이 그를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문구였다. 자기 잘난 맛에 삶을 살았고, 이렇게 높은 나와는 다르게 다른 이들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해 늘 타인에게 무뚝뚝하게, 혹은 자신의 아래 사람같이 구는 경우가 허다했다. 어렸을 때부터 추리 소설을 많이 보고 자란 탓인지 과거엔 소설 속 주인공들을 동경해 늘 그들처럼 행동했으며 그에 따라 늘 애늙은이같은 말투를 구사했는데 그 버릇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것인지 가끔 어렸을 때 구사했던 애늙은이같은 말투가 나오곤 했다. 또한 어린 나이에 걸렸던 중2병이 아직 다 낫지 않은 모양인데 과거의 자신을 보며 쪽팔려하면서도 한편으론 멋있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중2병같은 말들을 내뱉곤 했다.
" ㅇ, 아.. 그, ㅁ, 미안... "
그는 늘 자신을 고상하다 여기고 높은 사람이라 생각하며 행동했지만 가끔은 어린애같은 행동을 보이곤 했었다. 늘 자신의 성격을 억압해 나오는 반사작용 같은 것. 또한 자신의 눈을 잃고 나서부터는 겁이 조금 생겼는지 누군가가 자신의 말에 조금 반박하기라도 하면 금세 꼬리를 내리고 사과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자신만만한 말투가 가끔은 허세로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남의 눈치를 보는 일도 늘어나 소심한 부분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