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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45cm / 40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화장품이 든 파우치
빗, 손거울, 반창고, 티세트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성격]
"아, 이, 이렇게요...? 빠빠미홍..홍"
아이들과 많이 대화하고 알게 된 후로 장난도 조금씩 치기 시작했다.
아직 약간 부끄러워 하긴 하지만.
항상 존댓말을 하던 샤리아는 가끔씩 반말이 나오기도 하고
타인에게 맞춰주면서 웃기만 했던 것도 진심으로 웃는 경우가 많아졌다.
"친한 사이에도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겠나요."
그래도 여전히 모두에게 예의를 지키고 있고 항상 선을 긋고 있다.
모두를 '친구' 라기보단 '같이 있으면 재밌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선을 넘어버리기라도 하면 잠시 표정을 굳히는 모습도 아주 잠깐 보이게 되었다.
[특징]
'샤리오'
샤리오가 언젠가부터 자신의 말을 안 듣기 시작함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 학교에 오고 나서부터 스스로 옷을 입으려 시도하게 되고
(하지만 잘 못입어 샤리아에게 도와달라 한다.)
자꾸만 자신의 말에 토를 달고 반항하는 작은 낌새들이 보여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지만
굉장히 조바심이 나있는 상태이다.

" 나는 언제나 너를 믿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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