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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비아 돌로로사 /
VIA DOLOROSA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9.32cm / 60.95kg
국적 : 독일
소지품 : 수첩, 싸인펜, 펠트 무지개 공,
캥거루 잠옷
[특징]
[외모] :
나이를 먹어도 어린 얼굴은 그대로이다. 볼살이 빠진 것을 제외하면 아직도 애다
[취향] :
맹수 덕질(?)의 수용 범위가 늘어났다! 강력하고 멋있으면 다 좋아하는듯
에이미가 준 허스키 인형을 소중히 하고 있다. 굉장히 마음에 든 것 같다..
[기술] :
현대문명에 대해 조금 더 알아버린 모양이다.
이제 비아도 최신 기기를 아주 조금 다룰 줄 안다!
[버릇] :
열네 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발음나는대로 말하는 버릇이 여전하다
허전하다싶으면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파닥파닥거린다. 정말 새 같다
키보가미네에서 밥 대신 까까를 원없이 먹게 되어서 건강 대신 살이 쪄버렸다... 하지만 비아는 아직 열네 살이라며 신경쓰지 않아한다
테마곡 : https://www.youtube.com/watch?v=7N4SFSqC8fQ
[성격]
10살때보다 많이 무심해졌다. 챙겨주기는 탑급으로 잘하고 있으나 관여하지 않는 성격이 레벨업해서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손도 대지 않는다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습관이 생겼다. '비아가 강아지인가부다.'
같은 말을 하면 그냥 넘어가주자
(하지만 이어주면 좋아할지도!)
키보가미네의 어두운 분위기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고아원이냐 키보가미네냐를 선택하자면 키보가미네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겁을 주는 것에 흥미가 들려버렸다

" 지어낸 공포도 공포라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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