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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 초고교급 범죄 컨설턴트

 

이름 : 타케야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52cm / 50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흰색의 깨끗한 손수건, 소독제

             흰 장갑, 은색의 호각, 

             범죄심리학 도서

​[특징]

​[재능]

초고교급 범죄컨설턴트

::법규를 어기고 저지르는 잘못에 대하여 전문적인 의견이나 조언을 말하여주는 사람.

절도,테러,살해등등 어떠한 범죄도 가리지 않고

의뢰를 받아 범죄를 컨설팅 해주는 사람을 말한다.

어릴적부터 세간에서 유명하고 나름 분야라고 하면 그 분야에서

뛰어난 범죄자의 손 아래서 이용당하며 자라왔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범죄를 성공시킬 수 있는지에대해 잘 알고있었으며

동시에 경찰 장관의 아래에서 자라고 경찰직들에대해

공부하고 배우기 시작하면서 범행수사의 구조를 잘 알수 있었고

정리하자면 수사관,경찰들의 빈틈을 알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범행사실을 제대로 은폐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성공적으로 범죄를 성사시키고 은폐까지 완벽하게 할 수있는 법을

알고 있는 타케야는 완전범죄도 꿈이 아니었고

이를 성사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서 초고교급 범죄컨설턴트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특징]

+ 타케야에대해

흔히 말하는 사이코패스, 쾌락 범죄자의 아래에서

험하게 자라온 만큼이나 괴팍하고 지금의 세카이노 타메와는

동일인물이라 생각하기 힘들만큼이나 다른 사람이었다.

그의 친화력이 떨어지는 이유도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게된지 그닥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 타케야로서 스스로 쌓아온 자아는 거의 없는 편이다.

지금까지 그가 자아를 쌓아가는데 영향을 준 사람은

진짜 세카이노 타메, 단 한사람이었으며 지금마저도

세카이노 타메로서 살아가고있는 중이기 때문에.

만약 그가 세카이노 타메로서 살아가기를 포기하는 순간

자아감상실등의 문제를 겪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세카이노 타메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는 알고있으나

타케야 본인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에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 

 

+ 안경에는 도수가 없다. 그는 양쪽 2.0으로 시력이 매우 좋은편.

진짜 세카이노 타메의 시력이 좋지 않아 썼기 때문에 쓸 뿐이다.

[성격]

키보가미네 학원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지면서

그의 강박증이 조금 더 심해진것 외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습니다.

" 애초부터 나는 글러 먹었던 거야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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