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 : 초고교급 오르골 장인
이름 : 라피스 라줄리 /
ラピス ラジュルリ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74cm / 62kg
국적 : 벨기에
소지품 : 오르골 보석함,
칼라보드(자석 스케치북)
[특징]
[재능]
초고교급 오르골장인
오르골의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케이스 제작과 금속판을 달아 음계를 만드는 것까지,
말 그대로 오르골을 제작하는 직업이다.
[성격]
[여리다]
예전보단 강해진 듯 하지만, 여전히 타인을 의심하더라도
타인을 추궁하거나 타인을 속이는 것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선택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직도 때때로 있다.
좋게 말하자면 마음씨가 고운 것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성격.
[눈치가 빠르다]
눈치가 빨라 타인의 감정과 상황을 인지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겪어본 적 없는 상황이더라도 금방 올바른 대처를 해냈다.
특히, 본인이 입을 열면 안되는 순간을 가장 잘 알고있었고,
입을 열면 안되는, 입을 열 수 없는 곤란한 상황에서는 그저 웃음으로 대답을 할 뿐이었다.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약간 티를 낼 뿐,
굳이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고 주변 상황에 맞춰 행동하며,
농담을 치더라도 상대방의 기분에 맞춰서 적당히.
울어야 할 상황에서도, 울고싶은 상황에서도, 울면 안되는 상황에서도…
심지어 혼자 있을때조차 눈물을 터트리지는 않았다.
…그와는 반대로 즐거울때는 활짝 웃었다.
하지만, 곤란한 상황이라도, 웃고싶지 않지 않은 상황이더라도 웃는다.
난처한 상황에서 곤란하다는듯한 웃음으로 상황을 모면하는게
최근에 생긴 그의 나쁜 버릇이다.
[여유로움?]
지금은 전과는 달리 친구들 사이에서 약간은, 아주 약간은 여유가 생긴 듯,
때때로 짓궂은 장난을 치거나 가벼운 농담을 할때도 있다.
[특징]
*웃는 버릇
-여전히 우는 얼굴은 웬만해선 보여주지 않으며, 곤란한듯이 웃을 때 정도는 있지만
친구들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는 아직까진 없었다.
*건강이 악화됐다.
-활동범위가 전보다 크게 줄어들어 활동량이 더 줄어든 것과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건강이 이전보다 좋지 않아졌다.
큰 병은 아직까지 생기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잔병치레가 많아졌다.
*오르골
-최근에도 오르골은 만들고 있다.
하지만 무엇이 불만인지, 늘 만드는 족족 제대로 연주조차 하지 않고 부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