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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 초고교급 타투이스트
이름 : 안도 에이미/安藤 エイミー
성별 : 여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3cm / 56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소설책 한 권, 만년필, 빨간펜
손바닥 두 개만한 노트
[특징]
[재능]
::초고교급 타투이스트::
쉽게 말해서 사람의 몸에 타투를 새기는 사람.
흉터 위에 상처를 가리는 용도나, 단순히 멋을 위해서 몸에 새기는 타투를
세밀한 예술로 승화시킨다.
겉으로 보면 투박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무척이나 세세하고
감각적인 특이한 느낌을 가졌다.
에이미의 취향과 성격이 그대로 접목된 센스와 실력.
[성격]
여전히 장난이 많은 성격을 갖고 있지만, 10살이나 14살의 에이미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얌전해졌다.또한 조금 무뚝뚝해졌으며 조금 까칠해졌다. 아마 사춘기의 영향과, 첫살인사건 이후 충격이 커 방어적인 면이 커지게 된 탓이 있는 듯 하다. 모든 것에 다 지쳐하는 모습이 없지 않아 있다. 괜찮은 척 하는것도, 슬퍼하는 것도. 감정표현이 매우 적어졌다. 입도 조금 거칠어졌는데, 상대를 비난하는 그런 듯한 말투가 아닌, 감탄사에 가까운 거친 말을 내뱉는다. 하지만 본질의 친절한 면은 여전히 남아있다. 불의는 혐오하고 선의를 사랑하는, 그런. 남을 피해입히거나 친구들을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다.
난 여전히 너희를 사랑하는 걸, 친구들아.
[특징]
언젠가 선생님께 부탁하여 얻었던 천으로 된 마네킹에 만년필로 그림을 그리곤 한다.
그림을 그리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고 한다.
친구들을 정말 아낀다. 너희는 나에게 가족이야, 사랑해

" 네 몸에 꿈을 새겨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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