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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세카이노 타메 / 世界の ため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0cm / 35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흰색의 깨끗한 손수건, 소독제

             흰 장갑, 은색의 호각, 

             범죄심리학 도서

​[특징]

#외관

머리카락에 대해

상당히 눈에띌 정도로 심한 회색빛의 곱슬머리이다.

그닥 단정하다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본인도 매일 아침 빚으로 빚어주거나 관리를 해주려고 하지만 꽤나 악성곱슬인건지 아무리 노력을 하여 머리카락을 펴본다 하더라고 금방 풀어진다는 모양이다.

상당히 짧은 머리라서 곱슬머리인것이 더 부각되어보이는 것일지도...

하여간 나름의 콤플렉스이다.

 

의상에 대해

흰색의 구김하나 없이 깔끔한 백가쿠란을 입고 있다.

얼룩하나 묻지 않고 항상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것을 보아

상당히 많은 관리를 하고 있는 듯. 바지는 무릎에서 살짝 올라올정도로 짧은 반바지이다.

그리고 항상 가쿠란을 정복으로 차려입은 상태라서 눈치채기는 어렵지만 그의 소매를 보아 가쿠란 안에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있는 것같다.

그 외에는 흰색의 오버 니 삭스와 와인색이 살짝 감도는 갈색의 가죽 단화를 신고 있다.

특별한 장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매우 단정하고 깔끔하다.

 

얼굴에 대해

상당히 매섭게 올라간 눈꼬리의 큰눈을 가지고 있어 꽤나 사납다는 첫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지만 눈썹이 처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선해보인다는 인상을 심어주고는 한다.

눈동자의 색은 붉은기가 감도는 오렌지색으로 삼백안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항상 경직된것처럼 웃음기가 없는 얼굴을 하고있기 때문에 조금은 말을 걸기 힘든 인상일지도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덩치가 또래에비하여 작은 편이며 전체적으로 마른 몸이고 흰 피부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꽤나 연약해보인다는 인상을 심어주고는 한다.

동시에 항상 정복을 차려입고 특별한 장식은 하나도 달고다니지 않기 때문에 깔끔하고

단정하며 품위있어 보인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어지간히 자기관리가 투철한 사람인것같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딱 도련님 상이다.

 

그외

위 전신에서는 착용하지 않고 있지만 그는 항상 흰 장갑을 착용하고 다닌다.

그의 맨손을 보기는 조금 힘든 일이라 할 정도로.

그렇다고 손에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것은 아니니 신경쓰지 말자..!

 

#Like

-민트캔디

깔끔하고 화한 맛의 민트캔디를 좋아한다.

조금은 어린애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될수도 있다.

아무래도 맛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도 먹었을때 입안이 상쾌해지는 감각을 좋아하는듯.

누군가가 선물해준다면 상당히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공유하고 싶은것인지 이따금 민트캔디를 얻게되면 주변인들에게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학원에 오기전 집에 있었을때에 어른들이 칭찬의 의미로 그에게 쥐어주고는 했다한다.

 

-흰색

평소 그가 입고다니는 옷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깔끔한 흰색을 매우 좋아한다.

더러운것이 묻었을때 재빨리 알아챌 수 있다는 점때문이라는듯. 그래서인지

그의 소지품을 보면 대부분이 흰색계열이다.

상당히 깔끔을 떠는 성격인 탓에 좋아하는 것 같다.

 

-조용한 장소

조용하고 평화로운 장소를 좋아한다. 거기에다가 주변이 깔끔하다면 더욱 좋고.

조용한 장소에있으면 마음이 안정된다는 모양이다.

그렇다고 특별히 혼자있는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독서,배움

그의 거의 유일한 취미는 독서였다.

항상 책한권씩을 들고다니며 읽고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길거리에서 책을 보며 돌아다니는것은 다른 사람과 부딪칠수도 있고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어딘가 조용한곳에 자리를 잡아 읽고는 한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자신을 키워주는 덕목이기때문에 좋아한다는 모양.

이따금 그에게 좋은 도서를

추천해주자. 특별히 책의 분야를 가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기뻐할 것이다.

 

동시에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나눠주는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알고있는것을 공유하는 대화라면 그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

 

#Hate

-더러운것

어지간히 더러운 것들을 싫어한다.

어쩌면 혐오한다는 쪽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벌레,곰팡이,세균,오염물질 등등

위생상태를 나쁘게 만드는 것들은 모두 싫어했다. 만지기도 싫고 그런것들이 있는 공간에

같이 있는것도 싫어한다는 모양. 이따금 이런 것들과 마주치게 된다면 항상 흰 장갑에 위생장갑까지 써서 치워버리고는 한다.

 

-정의에 어긋나는 것

정의에 어긋나는 행동. 더 정확히는 규칙에 어긋나고 자신의 신념에서 벗어나는 행동,

그리고 그런 존재들을 싫어했다.

쓰레기를 버린다던가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던가 이렇게 사소한 것들마저

혐오에 가깝다 할 정도로 싫어하였다.

주변인이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따끔하게 이러한 행동들은 좋지 않다고

충고해주고는 하였다.

 

어지간히 규칙에 준수하고 살아 움직이는 도덕책이라 불릴정도로 도덕적인 아이이다.

평소에는 유순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조금 강압적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습관

말투에 대해

항상 사람을 가리지 않고 ~요,다,까.로 끝나는 격식체를 사용한다. 말할때도 또박또박 발음을 정확히.

조금은 딱딱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지도 모르겠다.

 

호칭에 대해

상대의 이름으로 장난을 치는 일이 없었다. 별명으로는 절대 부르지 않는다.

보통 타인을 부를때는 성으로 불렀으며 이름 끝에 ~씨를 붙여 부른다.

이름으로 부르는 것 이외에는 당신이라는 호칭을 주로 쓴다.

많이 친해지면 이름으로 부르지 않을까...? 아마?

 

결벽증

그의 행동들이나 차림새만을 보더라고 알 수있는 모습이지만

그는 약간의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타인과 물건을 공유하는 법이 적었다.

사람과의 접촉도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물건이나 사람과의 직접 접촉을 피하기 위해

항상 흰장갑을 끼고 다닐 정도.

 

은색 호각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은색의 호각이라고 한다.

상당히 애지중지하는 물건으로 주머니에 항상 넣고 다닌다. 

이따금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있거나 주변이 시끄러워 주의를 끌으려고 할때마다 한번씩

은색 호각을 분다.

 

#세카이노家

세카이노 타메는 상당히 유명한 집안의 외동아들이다.

그의 아버지는 경찰 장관, 어머니는 변호사였으며 가족 구성원 전체가

경찰과 법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세간에 꽤나 이름이 알려져있으며 메스컴에서도 이따금 이름이 비추어지고는 한다.

이번에 타메가 예비 초고교급으로 선정되면서 더욱 유명세를 끌었다는 모양.

꽤나 격식있고 품위를 지키려하는 집안으로 알려져있다.

많은 사건들과 정의를 지켜왔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지는 편.

세카이노 타메는 이런 자신의 집안에 나름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한다. 

 

#신념

세카이노 타메의 신념이자 정의는

'타인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며 옳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어릴적부터 가져온 신념이라는 모양.

이 신념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이 모범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사건

- 세카이노 타메는 어릴적에 어느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당한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도 연쇄살인범은 자결한 시체로 발견되고

세카이노 타메는 무탈하게 구조된것으로 사건이 종결났었다.

당시 납치한 연쇄살인범은 한창 이슈가 되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세카이노 타메의 납치사건도 상당히 메스컴에서 오랜시간동안 오르락내리락 거렸다.

그만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할 정도의 사건.

본인에게 이때의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게 좋을것이다.

 

#기타

- 생일은 1월 24일. 탄생화는 샤프란, 절도의 미

 

- 혈액형은 RH+A

 

- 그가 가지고 있는 '범죄 심리'책은 집에서 읽고 있다가 마저 다 읽지 못하여 들고 온것이라고 한다. 꽤나 두껍기 때문에 맞으면 아플지도... ....일단 타메의 신경은 건들이지 않도록 하자!

​[텍관]

[파트너와 조수]

세카이노의 박식한 지식에 쿠세는 그를 조수로 스카웃하기로 결정한다.

월급은 간식시간 쿠세몫의 과자젤리 한개.

내가 틀린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 너는 뭐가 문제입니까..?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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