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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세카이노 타메 / 世界の ため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0cm / 35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흰색의 깨끗한 손수건, 소독제

             흰 장갑, 은색의 호각, 

             범죄심리학 도서

​[특징]

[성격]

#용의주도, 완벽주의자

::꼼꼼히 마음을 써서 일에 빈틈이 없다.

빈틈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정도의 완벽주의자이다.

어떤 일을 하게되더라도 항상 신중히 행동했고

최선의 결과를 얻어내고자하였다.

그만큼이나 매사에 진지하고 모든 일에 엄격한 아이였다.

특히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해지고는 하였다. 

이러한 그의 용의주도한 모습은 다른 아이들의 모범이 되어주기도 하였고

가끔씩은 다른 아이들을 자극시켜 행동을 이끌어내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때문에 이따금 과단성이 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생각은 스스로에게도 하나의 짐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러한 성격을 가지게 된것은 자신이 관련된 모든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기때문이

커다란 이유가 되지 않을까.

(어릴적 자신으로 인해 소중한 친구가 죽은샘이었기때문에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덕적인,규칙준수

::도덕의 규범에 맞는.

보편적으로 알려진 도덕적인 행동에 맞춰 행동하는 아이였다.

쓰레기를 버리거나 욕설을 하는등의 행동은 일체 하지 않았으며

타인에게 모범을 보여주듯이 선행이라 불리는 행동들을 의식적으로 하고는 하였다. 

살아 움직이는 도덕책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아이.

 

이러한 그의 모습은 '타인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며 옳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나타난 것일것이다.

 

#절제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항상 본인을 절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의 정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인걸까?

원하는 것이 있어도 섣불리 입밖으로 내보내지 않았고 항상 선을 지킨다는 느낌이 강했다.

규칙을 준수하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려하는 그의 성격에 영향을 받은 모습이 아닐까.

어린아이답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공손한

::말이나 행동이 겸손하고 예의 바르다.

집안의 엄격한 교육탓일까? 어린아이답지 않게 상당히 겸손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의 집안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지만서도

절대 자만하지않으며 상대가 누구라 하더라도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항상 빈틈없이 격식을 차리고 있다는 느낌.

역시나 어린아이답지 않은 모습이다.

이러한 그의 모습때문에 처음 다가가는 것은 조금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묘하게 거리감이 느껴지는 태도라 볼 수 있다.

 

#내성적

::겉으로 드러내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상당히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아이였다. 상대에게 자신을 알리는것마저 조심스러운 아이.

무의식속에서 아직도 자신이 잘못된 사람이라는것이라 생각하는걸까?

자신의 의견을 입밖으로 내보낼때에는 한번 더

생각해보았고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과거등은 입밖으로 내보내는 일이 없었다.

어쩌면 신중하다고 해석될 수있는 성격.

 

#그외의 키워드

까다로운, 예민한, 부정적인, 비관적, 보수적인, 침착한,

이성적인, 이타주의적, 조심성이 많은, 현실적인,

무뚝뚝한, 세심한, 권위적인, 고지식한, 점잖은, 논리적인,

사교성이 부족한, 책임,단호한

 

상당히 틀안에 맞춰져있으며 자신이 스스로 그은 선을 넘지 않는 아이입니다.

규칙을 상당히 중시하며

어린아이같은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살아움직이는 도덕책이라는 이미지와 도련님,샌님이라는 이미가 강합니다.

'타인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며 옳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정의와 신념이 강하기 때문에

타인의 일에 참견하는 일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동시에 보수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강박증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혀 심리적으로 심하게 압박을 느끼는.

그는 강박장애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자신을 범죄자,공범이라 말하던 아버지의 말에 반항하고 싶었던 마음이

지금 그의 강박증을 만든 원인중 가장 큰 이유이다.

동시에 자신의 우상, 세카이노 타메의 모습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하나의 커다란 이유가 되었다.

지금 그가 보여주는 거의 모든 성격들은 그의

강박증에서 비롯된 모습이라 보아도 괜찮을거같다.

 

위의 강박증의 탓으로 평소 자신의 감정을 드러지내지 않으려하며 쌓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감정이 격해지면

펑 하고 터져버리고는 한다. 격해진 자신의 감정은 조절하기가 꽤나 어려운 듯.

겉으로는 진짜 세카이노 타메처럼 품위있는 모습을 지키려고 하지만

본성은 험하게 자라왔다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를 숨기다보니 생긴 강박증이지만...

 

 

 

#외관

지금 타케야의 외관은 진짜 세카이노 타메의 외관과 매우 닮아있다.

그냥 세카이노 타메를 복제해두었다 해도 될 정도.

그러나 그가 세카이노 타메의 모습을 하게 된것은 집안에서

세카이노 타메의 역할을 해달라고 한것때문은 아니다.

세카이노 타메는 타케야의 우상이었으며 그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가 더 강했다.

원래 그의 머리색은 검정색으로 지금은 염색한 머리이다.

정기적으로 남몰래 꾸준히 염색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진짜 세카이노 타메

진짜 세카이노 타메와는 지금 타케야의 모습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좀더 유하고

규칙이나 정의에 커다란 집착은 없었다는 점 정도.

집안이 엄격한탓에 진짜 세카이노 타메도 친한 친구를 가지지는 못했었다.

그에게도 타케야가 첫번째로 가장 친한 친구였다.

 

진짜 세카이노 타메는 세카이노 가문의 외동아들이었으며

힘겹게 나온 늦둥이인만큼 집안에서 엄격하게 관리했고

불운의 사고를 받지 않도록 했다한다.

경찰직과 법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던 만큼이나

세간에서는 좋은 이미지로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적은 상당히 많았던 집안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납치,유괴등의 사건을 많이 겪었었다는 모양)

 

그의 이름은 조금 장난처럼 지은 이름 같지만

세계를 위하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라는 이유로

진짜 세카이노 타메의 아버지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다.

 

#세카이노 타메의 아버지

세카이노 타메의 아버지는 정의롭고 의로운 사람이다.

경찰 장관이라는 직위에 맞게 자신의 신념과 정의가 뚜렸한 사람이다.

타케야의 진짜 아버지와는 다르게 점잖고 좋은 아버지.

그리고 자신의 아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이 자신이 쫓고 있었던 살인마에의해 살해당했을때

그 살인마를 잡지 못하여 이런 일이 일어난거라며

타인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먼저 반성했으며 모든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했다.

그랬기 때문에 타케야를 원망하지 않았고

그 또한 하나의 피해자라 생각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정도로 이성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아들과 타케야의 모습이 거의 복제품이라 할 정도로

닮은 것을 보고는 조금 이성적이지 못하며 잔인한 부탁을

타케야에게 해버린걸이지도 모르겠다.

그는 타케야를 자신의 아들 대용품처럼 여기고 말았다.

지금도 그는 이 결정에 대해 조금 후회하고 있다.

 

#이름

타케야는 이름이 없으며 성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아버지는 타케야에게 특별한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다.

 

#소지품

은색호각

은색 호각은 사실 지금의 아버지로부터 직접 받은 물건이 아니다.

진짜 세카이노 타메의 물건이며

진짜 세카이노 타메가 살해당하고 나서 유품을 정리할때 타케야가 가지기로 한 물건이다.

그에게 있어서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물건.

 

#결벽증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했을때 더러웠던 자신의 모습을 지우고 싶다는 생각에 생긴

결벽증이라 생각해도 될것같다.

동시에 항상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을 했던

세카이노 타메의 모습을 따라가기 위해 생긴 강박장애의 증세중 하나이기도 하다.

 

[과거사]

 

#타케야의 가정사

- 현재 그가 '세카이노 타메'로서 지내고 있는

세카이노 가문은 사실 그의 진짜 가문이 아니다.

그는 그저 세카이노 가문의 한 부부의 양아들로 들어와 살고 있을뿐

피 하나 섞이지 않는 남이나 다름없다.

그에게는 세카이노 가문에 들어가기전, '타케야'로 태어나 지내왔고

그의 진짜 아버지가 있는 가정이 따로 있었다.

 

- 그가 태어나고 자라온 진짜 집안은 세카이노 가문처럼 명예로운 집안은 아니었다.

다만 그의 진짜 아버지는 현재 그를 양아들로 받아준 아버지만큼이나 유명한 사람이었다.

비록 이름이 유명한 이유는 서로 달랐지만.

현재 '세카이노 타메' 그리고 '타케야'의 진짜 아버지는

한때 메스컴에서 유명세를 떨쳤던 연쇄 살인범이었다.

 

#타케야로서

- 타케야의 아버지는 흔히 사이코패스라 불려지던 사람으로

타케야가 태어나기 전부터 가학적인 행동을

함으로서 쾌락을 느꼈기때문에 무차별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다녔다.

타케야는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아주 어렸을적,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무엇이 옳고 그른 행동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었으며

아버지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자신도 예외없이 살해당할 수 있다는 공포심에

그저 아버지의 말에 순응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

동시에 아버지는 타케야가 자신이 시켜서 하는 범죄행위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거부하거나 자신에게 반항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게 하기 위하여

꾸준히 타케야에게 너는 나의 아들이니 나와 똑같은 사람이다.

이미 잘못된 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것은 옳지 않은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이다라며 타케야가 자신도 공범,범죄자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때문에

타케야를 다루는 일은 더 쉬운일이었다.

그만큼이나 타케야가 많은 것을 알게되어

자신의 정의,그리고 자아를 가지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책이나 티비와 같은 매체들을 접하지 않도록 하고

자신 이외의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는 것들을 막는등

타케야의 행동에 제약을 걸어두고는 했다.

 

그는 주로 자신의 아버지의 잔심부름을 하고 범행 사실을 들킬거 같을때

적당한 눈치로 알리바이를 만들어주는

만들어주는 일을 해왔으며 일을 그르치는 순간

자신도 잘못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놓치지 않은채 살아갔다.

그의 눈치가 빠른 이유는 이런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 아닐까.

 

#세카이노 타메와의 만남

- 여느때와 다름없는 삶을 날을 보내고 있었을때였다.

그는 아버지가 자리를 비웠을때 아버지가 시켜놓았던 심부름(일단 범죄적인 행동)을

하기위하여 혼자 밖으로 나왔고 그때 우연히 진짜'세카이노 타메'와 마주치게 된다.

묘하게 닮은 외관때문에

진짜 '세카이노 타메'는 '타케야'에게 관심을 가졌으나

당시 심부름을 하고 타케야는 자신의 하고있는 일을 들켜서는 안되었기 때문에

무작정 도망쳤었다.

그리고 심부름을 하고있던 도중 다른 사람과 마주쳤다는 이유로

혼이 날까 일단 진짜 세카이노 타메와의

만남은 아버지에게 비밀로 해두었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나지않고 타케야는 또 다시 세카이노 타메와 만나게 되었다.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외관을 가지고

말을 걸었는데 갑자기 도망쳐버린게 혹시 자신이 타케야에게 실수를 한것은 아닌지

미안하기도 하고 신경쓰여서 찾아다녔다고 하였다.

타케야는 그런 세카이노 타메가 당황스럽고 불편했으나

이후 조금씩 말을 섞게 되었고 의외로 마음이 잘 맞았기 때문에 금방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항상 같은 장소에서 만나기를 약속하고 함께 놀기로 하였다. 태

어나서 처음으로 사귀게 된 친구였던만큼

타케야는 조금 많이 들떠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세카이노 타메는 꽤나 이름이 알려진 경찰 장관의 아들이며

가족 구성원 거의 전체가 경찰과 관련되어있는 공무원이라한다.

그래서일까? 세카이노 타메는 자신과 다르게 항상 용모가 깔끔하고 단정했으며

항상 예의가 발라 품위가 있는 사람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세카이노 타메는 자신의 우상이 되었다.

타케야는 그런 세카이노 타메와 함께 하면서 조금씩 달라져나갔다.

무엇이 옳은 일인지, 무엇이 옳지 않은것인지 알게 되었고

자신의 정의를 가지고 나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아직 자신의 아버지와같은 범죄자이자

글러먹은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타케야는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세카이노 타메에게 고마워 했고 그는 

'자신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며 옳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타케야도 세카이노와 같은 사람이 되고싶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에의해 자아를 잘 형성하지 못하였는데 세카이노 타메에 의하여

조금씩 그의 자아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자아형성에 도움을 준건 세카이노 타메밖에 없는 꼴이 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자신만의 정의,신념,성격,언행

등등 모든것이 그를 닮아가게 되었다. 

안그래도 이 둘은 외관이 상당히 닮아있었던 탓에

가끔씩 쌍둥이나 형제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건

-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옳지 않은지에대해 알게 되고나서부터

아버지의 일이 옳지 않은 일임을 깨닫게 되었고 조금씩

반항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

아버지를 피해 돌아다닌다던가 자신이 배운 옳지 않은 일을 하는것을 거부한다던가.

그리고는 자신의 아버지를 고발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모든 사실들을 아버지에게 들키게 되었고

타케야는 타메와 함께 만나 놀기로 한 날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그리고 그 장소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세카이노 타메를 아버지가

타케야의 아버지라며 오늘은 타케야가 많이 아파서

못나온다 말했고 병문안을 와주겠느냐며 세카이노 타메를 꼬드겨 집안으로 데려왔다.

아버지는 경찰측에 자신이 이곳에 숨어있다는 것을 들켜서는 안되었고

보험상 세카이노 타메와 타케야 둘다 살해할 생각이었다.

아버지는 타케야에게 전부 너의 탓이라 명시해주었고,

타케야는 그렇게 무력하게 자신의 우상이자 하나밖에 없었던 친구, 세카이노 타메가

자신의 아버지 손에 살해당하는것을 보게된다.

타케야는 그때 커다란 충격을 받게되고 아버지에대한 환멸감이 끝을 찍게 되었다.

 그래서 자신의 차례가 오기 전에 칼로 자신의 아버지 목을 찔러 죽이고

그대로 밖으로 도망치게 된다.

 

#이후

-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의 하나밖에 없었던 친구를 잃었던 날에서

일주일정도가 지나고 자신의 집이자 사건현장이

세카이노 타메의 실종을 조사하던 경찰들에의해 발견된다.

자연스럽게 도망치고 다니던 타케야는 경찰들에게 잡혀가게 되었고

세카이노 타메의 아버지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 불같이 화를 내거나 책망을 할거라 생각했던 세카이노 타메의 아버지는

오히려 타케야를 양아들로 받아주었고

'타케야의 아버지'에 관련된 사건은 살인마의 자결한 시체를 발견하였다는 것으로,

그리고 실종되었던 진짜'세카이노 타메'는 무사히 구출해낸것으로

세간에 알려졌고 모든 사건들은 종결이 났다.

 

#현재

- 현재 '타케야'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되었다.

'타케야'는 지금 '세카이노 타메'의 모습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 너는 뭐가 문제입니까..?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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