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비아 돌로로사 /
VIA DOLOROSA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7.3cm / 34.7kg
국적 : 독일
소지품 : 수첩, 싸인펜, 펠트 무지개 공,
캥거루 잠옷
[특징]
[버릇] :
1. 수집 - 귀여운 것이라면 다 좋아한다.
특히 작은 물품을 좋아하며 바닥에 떨어진 유리구슬이나 손톱만한 조약돌, 작은 비즈 같은 것이라도 주워서 집에 가져가 소중히 보관하는 습관이 있다.
2. 잠버릇 - 펠트로 된 작은 무지개 공을 들고 다니며 잘 때 늘 곁에 두고 잔다.
외출복으로는 잠들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에 실내복과 같은 부드럽고 얇은 옷을 입는다.
물론 잘 때는 잠옷으로 갈아입기가 필수.
3. 메모 -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수시로 수첩을 꺼내 메모를 한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자주 떠오르는 편이지만, 제때 메모해두지 않으면 그만큼 쉽게 잊어버린다. 급하면 메모가 아닌 벽이나 바닥, 정말 없을 때에는 제 몸도 서슴지 않고 적는다.
4. 편독(遍讀) - 보이는 글들을 간판과 경고문을 가리지 않고 모두 읽는다.
제아무리 어려운 문장이라도 또박또박 발음할 수 있는 것이 특기로 이것은 후에
비아 돌로로사가 다국어를 깨우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
[말투] :
1. 남이 들으면 귀여움을 느낄 것 같은 말투를 쓴다. 혀가 짧은 발음을 하지는 않지만, 톤에 기교를 섞어 일부러 애교를 떠는 느낌이 확 나는 말투를 지향한다.
주로는 어미에 '~쟈나.'처럼 발음이 나는 대로 붙인다.
2. 기분이 다운되면 내면을 속일 생각 없이 말로써 겉으로 모두 드러낸다.
'우우~'하는 등의 기운 없는 소리를 내거나 말끝을 늘리며 흐린다.
3. 1인칭은 자신의 이름인 '비아'
[좋아하는 것] :
1. 음식- 라면과 라멘. 짜장면과 탕수육. 찍먹이다.
2. 외국어 - 이것은 잘하는 것에 가깝다.
어머니를 따라 배운 것이 지금껏 장점으로 남아 못하는 외국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상당한 양을 알고 있다.
3. 소설 - 지금까지 제일 감명 깊게 읽은 책이라 하면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 눈치채지 못했던 인간의 검은 속내를 낱낱이 파헤치는 소설인 <검은 고양이>, <수상한 사람들> 을 뽑을 수 있다. 주로 인간의 심리에 직접 관여하는 소설을 즐겨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