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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오 포르테 /

          シャリオ フォルテ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29cm / 30.2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작은 초콜릿 한 봉지, 양산

             책(고상의 미학), 만화책

             가족사진이 든 팬던트

​선관 : 샤리아 포르테(쌍둥이 누나)

​[특징]

'포르테 가문은 현재 세간에 널리 알려진 귀족 가문이다.'

포르테가문은 예전에는 유명했지만 점점 잊혀져가는 귀족가문이였다.

그런데 포르테가문의 쌍둥이가 둘 다 예비 초고교급으로 선정되어 최근 화제가 되고있다.

 

 

‘쌍둥이'

샤리아와는 이란성 쌍둥이지만 흡사하게 생겨서 일란성 쌍둥이로 오해받기도.

사람들은 둘을 분위기로 구분했다.

-샤리오쪽이 머리카락이 곱슬인 점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누나를 매우 따르고 아낀다.’ 

대부분을 붙어다니며 언제나 세상의 중심은 누나. 시스터콤플렉스 같아 보인다..

입고 다니는 옷도 머리를 기르는 것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누나가 꾸며준 것.

누나가 좋아하니까 불만은 없어.

 

‘엉성한 모습'

-왠지 엉성한 말투. 샤리오 본인은 고상하게 보이려 노력하나 어색하고

자주 출처를 모르는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드레스를 입고 뛰어다니거나 치마가 접혀진지도 모르고 성큼성큼 걸어다니는 등

 고상하지 못 한 모습때문에 샤리아에게 꾸중을 듣는 모습을 자주 볼 수있다. 

-운동실력이 꽤나 좋은듯 하다.

 

 

좋아하는 것

-홍차? 

누나와 함께 아침에 일어나면 한잔 오후에 한잔씩 정해진 시간에 티타임을 가진다.

그러나 그외에 시간에 홍차를 권하면 그닥 달가워하지 않는 것같다.

 

-만화책

샤리아의 눈치를 보느라 잘 드러내지는 않지만

밤에 몰래 구석에서 만화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모습을 들키면 필사적으로 숨기려해서 무슨 만화를 좋아하는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액션만화 장르를 좋아하는 듯 하다.

 

-칭찬

칭찬받는 걸 정말 좋아한다! 선생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기위해 고군분투 중

" 평안하냐! …요 "

​[텍관]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글 슨상님!]

샤리오가 깃털펜을 주는 대신

쿠세가 샤리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주기로 거래를 했다.

​내 글 잘쓰게 되는 날까지 슨상님 잘부탁한다!!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매일매일 대련! 언제라도 지지않아 콤비!]

샤리오와 비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샤리오가 강해질때까지, 누나를 지킬 수 있을 때 까지!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것인가!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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