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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오 포르테 /

          シャリオ フォルテ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29cm / 30.2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작은 초콜릿 한 봉지, 양산

             책(고상의 미학), 만화책

             가족사진이 든 팬던트

​선관 : 샤리아 포르테(쌍둥이 누나)

​[특징]

[성격]

 

“단순한”

처음에 낯선사람을 보면 경계하지만 

단순하고 사람을 잘 믿어서 조금만 잘해주면 금방 쉽게 경계를 풀고 잘 따른다.

그에게 계속 나쁘게 대했다고 해도 조금만 좋게 대해주면

금새 자신에게 나쁘게 했던 일들은 잊고 좋은 사람이라고 경계를 푼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좋은건 좋은거고 싫은건 싫은것

단순히 사람을 좋고 나쁨, 이분법적으로 구분한다.

그 기준도 일반적인 기준과는 다른것같다.

(+기준은 샤리아가 말해주거나 아이들이 말해준 말들을 토대가 된다.)

 

 

 

“믿음”

그와 대화해본 사람들은 그가 너무 순진하다고 느꼈다.

그가 마음을 열게되면 어떤 말이든 의심하지 않고 믿었다.

다르게 말하면 팔랑귀.

쉽게 믿고 따르다 쉽게 상처를 받았다.

 

 

 

“외향적인"

얌전하고 조곤조곤한 샤리아와 달리 그는 가만히 있는 걸 참지못했다.

앉아있어도 다리를 떨거나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샤리아의 눈치를 보느라 지금은 억제하고 있지만

원래 그는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나서서 적극적으로 이끌곤 한다.

그런 그를 보고 사람들은 귀족적이지 못하고 천박하다 말하곤 했다.

 

 

 

“감정적인”

이성보다 자신의 감정에 더욱 충실하다.그래서 선택을 할때 감정에 휩쓸려서

충동적인 선택을 종종하곤 한다.

특히 샤리오는 자기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에 관한 일에 대해서 더더욱 감정적으로

행동하곤 했다.

 거짓말을 잘 못하며 샤리오가 느끼는 감정은 그대로 투명하게 얼굴에 드러난다.

직설적이며 솔직하다.

 

 

 

[특징]

 

 

‘가짜가족’

-샤리오는 진짜 샤리아의 쌍둥이가 아닌 샤리아가 외로움을 느낄까 걱정한 포르테가에서 입양한 아이이다.

포르테 가문은 예전에는 유명했으나 점점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 가문이였고 병약했던 샤리아는 외부로 노출될 일이 거의 없어

집안에 자식이 있는지조차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샤리오를 데려와 샤리아의 쌍둥이인것 처럼 속일수 있었다.

-입양 후 친절한 누나,상냥하고 자신에게 기대해주고 걱정해주는 양부모를 보고

샤리오는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기위해 노력하고있다.

-입양 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샤리아가 계속 알려주긴 하나

기본적인 상식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사투리는 고아원에서 지내면서 가지게 된 버릇으로

여러지역에서 온 아이들의 말들이 전부 섞여 지금의 출처를 잘 모르는 말투가 생겨났다.

 

 

 

‘포르테 가문’

 

 

 

 

 

 

17세기부터 왕실의 사람들을 보필하는 뛰어난 기사를 배출하기로

유명한 전통이 깊은 귀족집안.

그러나 시간이 흘러 점점 왕실의 권위가 낮아지고 기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이제는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는 가문이 되었다.

 

그러나 포르테 가문의 사람들은 과거의 명예를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해서

포르테가의 아이들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검술과 무술을 가르치고 있다.

 

-몸이 약해 검을 들거나 무술을 배우는 걸 할 수 없었던 샤리아 대신

샤리오가 대신 검술과 무술을 배웠다.

 

 

 

 

‘샤리아’

-버림받았던 자신에게 생긴 소중한 가족

가족을 위해서라면 불편한 옷도 구두도 다 괜찮아.

샤리오는 ‘가족’인 샤리아를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

‘가족’이라는건 그런거니까

-자신을 가족으로 있게 해준 샤리아에게 감사하고 있다.

 

-현재는 샤리아를 의식하며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억압하고 있다.

 

 

 

'애정결핍'

그는 외로움을 많이탄다.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가 굉장히 강하며

자신이 사람받을 가치가 없다고 느껴져서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걸 무서워한다.

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계속 노력하는 것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 

사랑받을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온 것.

받은만큼 돌려받지 못하면 속으로 속상해한다. 

 

자기 것(가족,친구,물건등등)이라고 판단되면 그 후론 한없이 잘해주고 관대해진다.

독점욕 또한 강하다.

 

 

 

[과거사]

 

원래는 포르테가문의 아이가 아닌 고아원출신의 아이.

스웨덴의 어느 한 가난한 가정에서 사고로 태어나버린 불필요한 아이로,그런 아이를 고아원에 보내기로 결정한건 당연한 수순이였다.

 

“쓸모없는 자식"

그의 나이 4살,자신을 고아원앞에 두고 떠나가려는 어머니가 그를 두고 갈 때 했던 말로,

이제는 아이에게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희미했지만 그 말과 함께 자신이 필요 없기때문에 버려졌다는 사실은 아직까지도 강하게 그의 기억에 각인되었다.

 

무관심과 방치 뿐이였던 고아원에서 아이들 중 샤리오는 유독

가족

 자신의 옆에 언제나 있어줄 수 있는,

어떤 때에든 같은 편이 되어주는

 그런 존재를 가지는 것에 누구보다 강하게 바라며 지내왔다.

 

 

6살,  병약한 샤리아가 외로움을 느낄까 걱정이 된 포르테 가문에서

단순히 아이가 샤리아와 닮았다는 이유로 그를 입양한다.

초라하고 엉망인 모습인 샤리오와 달리 조숙하고 사랑받아온 티가 나는 샤리아가

아무 거부감없이 샤리오의 손을 잡아주고, 옷을 입혀주고,머리를 빗어주었다.

 

부모님은 샤리오를 아끼는 샤리아를 보고 기뻐했으며,

샤리오의 입양을 확정했다.

 

양부모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그를 진짜 자식처럼 보듬어주고 키워줬으며

샤리아는 그를 진짜 동생처럼 함께 방을 쓰고,언제나 함께 있었다.

 

 

꿈꿔왔던 행복에 샤리오는 기쁜 한편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고 두려워 했다.

 

그렇기때문에 그는 포르테 집안에서 내려오는 무술과 검술수업을 병약한 샤리아를 대신해  누구보다 열심히 받았고, 그를 통해 샤리아를 지킴으로서 보답하고자 하고있다.

 

나한테 생긴 너무 큰 선물, 가족

그에 걸맞게 내가 이 집안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

너무나 소중한 내 가족, 샤리아누나.

" 이제 모른척 하기는 싫다-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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