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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 한세 / 李 扞世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45cm / 34kg

​국적 : 한국

​소지품 : 장난감 수갑, 북극곰모양의

             수면안대

​[특징]

like - 자유시간 ㅣ 느긋함 ㅣ 노래 ㅣ 음악 ㅣ 초콜릿 ㅣ 머리쓰는 일 ㅣ 동물

ㅣ 스토쿠 ㅣ 로직

dislike - 방해 ㅣ 간섭 ㅣ 귀신 ㅣ 공포 ㅣ 어두움 ㅣ 종교, 신앙 ㅣ 오이

birth - 03.27 ㅣ탄생화.  칼세올라리아 - 도움 ㅣ별자리. 양자리.

Blood type - Rh- A

Color - #6F5694

 

family - 부모님, 할머니, 누나, 고양이 단추

 

01. :: 귀차니스트 ::

- 귀찮음이 엄청나다. " 집에 가고싶다, 그만해도 되나요? " 가 말버릇일정도로.

무언가를 하자 권유해도 대답없이 몸을 돌려버리기 일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어루고 달래지 않으면 학급활동에 나서지 않으며 하루종일 기숙사 안에서 빈둥대버릴지도 모른다.

학급행사가 생긴다면 저 멀리에서 지켜보기만하고 나서지는 않을, 그런 무관심한 아이.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인물에 따라서는 마지못해 나서기도 하는데,

이럴때의 아이의 일처리 실력이나 속도는 엄청나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 자신을 귀찮게 하는것을 매우매우매우! 싫어한다.

자신이 할수 있는 한에서는 마지못해 도와주는 일이 복권에 뽑힐만큼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이 들어줄수 없는 부탁을 한다거나 도를 넘게 괴롭히거나 귀찮게 만들때는

상대를 일부러 피해버린다.

귀찮은 일은 피해버리니까. ..관계가 끊기길 바리지 않는다면 많이 건들이지 말도록하자.

 

01-1 :: 좌우명 ::

" 귀찮아 보이는 일은 건들지 말자. 귀찮아 보이는 사람은 피하자. "

"... 피하지 못한다면 빨리끝내버리자.."

 

 

02. :: 두뇌 ::

- 머리는 매우 좋은 편이였다. 연습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뚝딱 다른이들의 실력만큼 성과를 내는것을 보면 굉장히 귀중한 영재라고 다들 생각할 만 했다.

더군다나 취미가 소설을 읽거나, 수학게임 (스토쿠, 로직) 이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 면모를 뺀다면 꽤나 영리한 면에 있어서 인기가 많을것 같은 아이였다.

 

 

03. :: 신체 ::

- 신체능력 또한 뛰어났다. 재빨라 학급대회가 열린다면 1등 후보에 들만 했으며,

선생님이 무거운 짐에 끙끙대고 계신다면 한숨을 푹푹 쉬면서 도와드리곤 했다.

오이를 뺀다면 가리는 음식이 없었고, 답지 않게 매일매일 산책도 했다.

그덕분인지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평균체중을 유지할수 있었다.

 

 

04. :: 말투 ::

- 상대가 어른이던, 아이던 가리지 않고 반말을 썼다. 

상대를 부를때에도 풀네임 혹은 성씨로 불렀고,

~냐, ~거든 등의 거칠어 보일수 있는 말투를 사용했다.

버릇이 없다며 종종 지적 받고는 했지만 쉽게 고쳐지지는 않는 모양.

 

 

05. :: 공포 ::

- 겁이 많았다. 깜짝 놀래키는 것을 귀찮게 만드는 것 다음으로 싫어했다.

공포영화를 더불어 귀신, 좀비 등등 무서운 것을 못봤고, 어두운 곳을 꺼려했다.

그것에 더불어 잔인한 상황이나 피, 상처등을 피하는 것을 보면 비위가 약해보이는 듯 했다.

 

05-1. :: 수면 ::

- 아이의 눈밑에는 다크써클이 져있다.

그것은 아이의 공포에 관련되어 있는데, 무서운것을 보고 난 후나,

평소에나 자려고 누웠을때 무서운것이 생각나서 쉽게 잠에 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찮은 이유일지 몰라도 아이에게는 꽤나 스트레스를 받는 문제인것 같은데,

누군가가 옆에 있거나, 자신이 들고다니는 북극곰모양 안대를 썼을때는 좀 덜한 모양이였다.

 

 

06. :: 가족 ::

- 돌아가신 할아버지부터 경찰, 그를 이은 아버지 또한 경찰, 어머니는 검사.

누나는 해외의 국제경찰. 세상의 정의를 지키며,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들만

모인것 같은 가족이였다. 어릴적부터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불의를 그냥 지나치는 성격은 못 되는 듯 했다. 왠만하면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것이 그의 좌우명이자

모토이지만, 누군가가 맞고 있다거나, 쓰러져 있다거나 등의 일이 있다면 자신이 나서지 않고 경찰혹은 주변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듯, 보이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이였을 것이다.

 

06-1. :: 이름 ::

- 이 한세, 막을 한( 扞 ) 의 세상 세( 世 ) 막다는 저항하다는 뜻으로 부정한 세상에

저항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직업을 떠나서 정의롭고 올바른 아이가 되길 바라며 부모님과 누나가 지어준 이름.

 

 

07. :: 노래 ::

-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였다. 가려듣는 노래는 딱히 없으나, 선호하는 쪽은 클래식 혹은 일본여성아이돌쪽의 밝은 노래를 좋아한다고. 노래를 듣는것에 더불어 부르는것 또한 좋아한다. 잠에 들기전에 가볍게 거리를 산책하며 노래를 작게 읊조리는 것이 하나의 또다른 습관.

 

- 변성기가 오지 않아서 아직은 톤이 낮지 않지만, 그렇게 높지도 않은 목소리가

매력적이였다. 노래실력은.. 썩 좋지 못한편.

 

 

08. :: 동물 ::

- 아이는 동물을 좋아했다. 작고 크고를 떠나 그 동물 자체를 좋아하는 듯 보였는데,

동물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고 쭈뼛쭈뼛 다가가 음식을 주거나,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를 자랑하거나, 동물 이야기가 나오면 답지 않게 눈을 빛내고 그쪽을 바라보거나 등등의.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북극곰인듯하다. 

(+ 여담을 덧붙이자면 에니메이션 we bare bears 의 아이스베어 또한 좋아하는 듯)

" ... 집에 가고 싶어 "

​[텍관]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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