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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파비앙/ Fabien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8cm / 34kg

​국적 : 프랑스

​소지품 : 만년필, 노트, 단어장,

             트럼프 카드 

            

​[특징]

LIKE : 꽃, 게임, 구두, 정갈한 옷, 애정, 돈

HATE : 흙, 술 취한 사람, 거짓말

 

>포커페이스

항상 웃고있기 때문에 표정을 읽기가 힘들다.

단 한번도 웃지않고 있는 적이 없는 듯 하며, 본인이 먼저 자신의 기분을 말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감은 눈

눈을 언제나 감고있다.

그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여우를 닮은 것 같다.

여우를 닮았다고 느끼는 것이 감은 눈때문인지, 아니면 그의 아첨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눈치빠른

눈치가 빠르기때문에 그의 앞에서 거짓말을 치기란 제법 힘들지도 모른다.

얍삭빠르게 치고 들어와서 상대방이 대꾸를 할 시간도 주지않고 몰아붙이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추궁할 때가 생긴다면 조용히 그 자리를 피해는 것을 추천한다.

 

>돈계산

돈계산이 확실하고 빠르다.

또한 묘하게 돈에 집착을 하고있는듯.

 

 

 

생일 : 7/12

별자리 : 게자리

탄생화 : Solanum

최근의 고민 : 키가 조금 더 자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좌우명 : 돈이면 뭐든 할 수 있어요!

 

 

Thema song - https://youtu.be/kL8CyVqzmkc

" 트래비앙(très bien)~!! 훌륭하잖아요! "

​[텍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파비앙은 가치관을 제외하고도 리키야와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꼈기때문에

리키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조금 나서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듯 하다.

충성을 맹세하거나 혹은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파비앙 본인이

리키야의 임시 오른손으로써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리키야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파비앙과 라이카는 서로의 게임친구 1호!

'베스트 프렌드'로 시작한 둘의 우정은 장난을 쳐도 함께하고

게임을 해도 함께 시작해서 함께 끝낼 정도로 친밀해요!

파비앙이 얻는 신작게임은 언제나 라이카와 함께 시작하고 엔딩까지 본답니다!

둘이 함께 게임을 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다는 건

​비밀아닌 비밀이에요.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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