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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이카 / Лайка / Laika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8cm / 28kg
국적 : 러시아
소지품 : 햄스터, 해바라기 씨앗이 가득 든 봉지, 고양이 베개, 애완동물용 로켓가방
[특징]
-생일은 2월 18일. 혈액형은 rh+O형.
-고양이 베개를 항상 애완동물용 로켓 가방에 넣고 다닌다.
베개의 이름은 알렉산드라.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다 보니 1인칭을 사용한다.
라이카는 개의 이름이 아니냐고 물어보면 잔뜩 들떠서
라이카(개)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한다.
먼저 인사하지 않고 지나치면, 그냥 못 알아본 것이다.
-눈을 떠보라고 말하면 뜨고 있는 거라고 말하며
시무룩해진다. 눈을 떠보라는 말을 하도 자주 듣다 보니 눈에
콤플렉스가 생겼다.
-애완동물
부모님 몰래 친구에게 받은 햄스터.
이곳에 오기 전에 들켜서 엄청 혼나고 왔다.
이름은 우트가르드 오리뽄니스카드라체 12세.
1살 암컷. 임신한 상태지만, 라이카를 위해 힘내서 함께 와줬다.
-우트가르드 오리뽄니스카드라체 12세(햄스터)와는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 씻을 때도 같이 씻는다고 한다.


[텍관]
[우주에 갈 때까지 함께!]
코미야 에뜨와르와 라이카는 라이카가 우주에 가기 전까지
함께 있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우리들은 강아지 친구!]
우리는 네발로 걷기에 친구가 되었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파비앙과 라이카는 서로의 게임친구 1호!
'베스트 프렌드'로 시작한 둘의 우정은 장난을 쳐도 함께하고
게임을 해도 함께 시작해서 함께 끝낼 정도로 친밀해요!
파비앙이 얻는 신작게임은 언제나 라이카와 함께 시작하고 엔딩까지 본답니다!
둘이 함께 게임을 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다는 건
비밀아닌 비밀이에요.
" 라이카는 우주에서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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