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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오쿠로 리키야 / 大黒 理貴也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22cm / 14kg

​국적 : 일본

​소지품 : 기모노, 밴드, 목도 두 자루

​[특징]

[외관, 말투, 가문, 허약한, 체향, 호불호]

 

*외관

-화려한 

 리키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부러 눈에 띄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 마냥 화려하기 그지없습니다.

 왜소한 체격은 여러 겹의 옷감에도 불구하고 퍽 드러나는 편입니다.

 

--기모노

 개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닥에 질질 끌릴 정도로 큰 기모노.

언제나 어깨에 걸치고 있습니다.

 리키야의 말에 따르면 아버님이 직접 물려주신 것이니, 곧 제 목숨만큼 소중하다고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 기모노를 보고 흠칫, 놀라 몸을 사리기도 하지요.

 

-붉은

 머리, 눈 모두 루비 혹은 불길을 연상케 하는 붉음입니다.

 이는 어머니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살갗을 드러내지 않는

 밴드, 목티, 붕대등

 얼굴의 일부 살결을 제외하고는 모두 보이지 않도록 꽁꽁 감춰두었습니다.

 하기야 몸이 약한 덕택에 여기저기 넘어지기도 곧잘 넘어지고,

 살이 남들보다 유달리 약하다 해도 과언이 아닐테니.

 행여 붕대나 밴드를 붙여놓은 곳을 만질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서 거두길 추천합니다.

 아픈듯 표정을 구기며 기분이 상했음을 여지없이 보여줄 테니까요.

 

*말투

 당신을 지칭 할 땐 그대, 자신을 지칭 할 땐 나, '보쿠'를 사용합니다.

 매사 모든 일에 여유를 품고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말하곤 합니다.

 헤에~하고 적당히 놀라는 감탄사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며 그 말꼬리는 어쩐지 도발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존대를 사용하나 존중과 배려보단 자신이 우위에 있는 듯한 여유가 느껴집니다. 이는 가문의 탓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가문

-오오쿠로家

 본래 사무라이 가문이었던 그들은 시대가 흐름에 따라 방향이 어그러졌습니다.

 칼을 다루던 그들의 칼날을 자신들의 권위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을 향했고,

 오오쿠로(大黒)라는 이름에 걸맞게 뒷세계의 어두운 부분을 장악했습니다.

 특히 리키야의 아버지 대는 '눈만 마주쳐도 손가락 하나를 잘라간다'는 식의

 악평이 자자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꼬리를 말고 쉬쉬하는 분위기입니다.

 뉴스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문제가 되고 있지만 경찰들도 쉽게 구속하진 못하고

 나날히 세력을 불려나가는 그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아마 리키야의 여유는 가문으로부터 나오는 것일 테지요.

 

-아버지

 그런 가문의 우두머리이기 때문인지

 리키야의 아버지가 가문에서 갖는 권위는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리키야가 아버지를 부를 때는 '아버님'이라고 높혀 부르며,

 아무리 가족이라 하여도  절대복종을 원칙으로 둔다고 합니다.

 리키야가 어깨에 두르고 다니는 기모노는 아버지의 것으로,

 제 자식에게 기모노를 물려주는 관습을 따른 것입니다.

 말했지요, 일부 사람들은 그 기모노만 보아도 몸을 사린다고요.

 그 기모노는 곧 권위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는 제 오라비보다도 리키야를 꼭 옆에 데리고 다니며 퍽 아끼는 것 같습니다.

 

-쌍둥이 오빠

 세간에 크게 드러나지 않은 리키야의 오빠, 키리야입니다.

 아버지가 항상 리키야를 옆에 데리고 다니나

 이미 다음 오오쿠로家의 후계자는 그임을 밝혔고, 리키야도 이에 큰 불만은 없어보입니다.

 리키야는 말합니다. 아마 아버님이 일부러 그에 대하여 밝히지 않는 것이라고,

 어느 순간에 그대들의 빈틈을 치기 위함일 것이라고요.

 덕분에 리키야에게 오라비에 대하여 물어본다 한들

 대단한 대답을 듣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에..~ 뭐, 일난성 쌍둥이라 똑같이 생겼고~ 나와는 달리 힘이 아주아주 세답니다~?♥

그대, 질문의 답에 대한 보상은 충분한 것이겠지요?"

 

*허약한

  리키야가 말했듯 힘이 세고 튼튼한 제 오라비와는 달리 리키야는 몸이 약한 편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유전자는 오빠가 가져갔기 때문에 리키야가 약한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악력이며 근력, 체력 모두 평균 이하이나 언제나 주변에 사용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문제에 있어 직접 발로 뛰어다닌다기보단 사람을 부리고,

 뒤에서 지켜보는 것을 주로 하나 감히 리키야를 건드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리키야의 배후엔 오오쿠로家가 견고히 자리잡고 있으니까요.

*체향

  마치 복숭아공주를 연상케 하는 달착지근한 향이 배어있습니다.

 주로 복숭아와 자두를 담은 향이지요.

 가문에서 극진히 다뤄진 탓에 자연스럽게 배인 향일지도 모릅니다.

 

*호불호

-LIKE~♥

 과일(복숭아, 자두, 체리, 앵두 등..), 말을 잘 듣는 것, 아름다운 것,

 달착지근한 음식 혹은 매운 음식.

-HATE..?

 못난 것, 인형, 미끼, 쓸모없는 것, 쓴 음식

" 헤에..~ 그대가 말을 잘 듣는다면  살려는 드릴 테니까요~?♥ "

​[텍관]

[임시 소울 메이트]

깔끔함과 조용함의 정도에 대하여 둘은 남다른 공감을 한 사이.

아직은 이 두가지 공통분모밖에 찾지 못했지만

어쩌면 더욱 내면적으로 닮은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를 찾기 전까진 어디까지나 임시 소울 메이트.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리키야는 파비앙을 처음엔 단순히 돈에대한 가치관과 청소라도 하겠다는 말에

곁에 두었지만 예상 밖으로 마음이 잘 맞는다! 그런 그에게 지금으로선

오른편을 내어줘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재밌는 인형군♥]

리키야는 함부로 행동을 잘 하지않는 샤리아를 옆에서 부추기며

놀리는 데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마침 인형처럼 생기기도 했으니, 재밌는 장난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오오쿠로 명예회원]

덴샤는 오오쿠로가에 매일출석한다며 명예회원을 자처했다.

리키야는 다른의미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미래의 손님을 받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게다가 기차를 몰게되면 가장 먼저 태워준다는 약속도 한 사이.

[도장모으기 조력관계]
처음엔 서로 맞지 않는 듯 보였으나 몇번의 이야기 끝에
서로 도장모으는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쿠는 리키야가 남을 도와주는게 신기하니까, 리키야 주변에 
저를 도와줄 사람이 많을수록 일이 편해지니 일단 그를 곁에 두자, 입니다.
​제 쪽의 사람은 잘 챙겨주는 편이니 그에게도 도움을 줄 지도..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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