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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오쿠로 리키야 / 大黒 理貴也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22cm / 14kg
국적 : 일본
소지품 : 기모노, 밴드, 목도 두 자루
[특징]
[성격]
질서악_지배자, INTP
[능청스러운, 단호한, 순응의]
*능청스러운
"우핫, 뻥이랍니다~♥ 그대, 놀랐나요?"
까르륵, 개구진 웃음과 함께 리키야는 말했습니다.
평소 여유와 자신이 넘치는 것은 그의 능청스러운 면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자신 때문에 상대가 어색하거나 불쾌한 기색을 보여도
제 페이즈대로 넘어갈 것입니다.
*단호한
"상대는 알아서 잘 가려야지, ...~사죄는 할복으로만 받는답니다?"
눈매며 입가에 웃음기가 뚝 떨어지고 남은 것은 어린이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침착하고 올곧게 당신을 쳐다보는 시선은 마치 잘 닦인 칼날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은연중에 리키야의 말을 따르게 되는 것이겠지요.
제 할 말이 끝나면 다시금 능청스러움으로 치장하겠지만요.
보통은 유연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편이나
제 일이나 명예, 생명에 관한 것에서는 공과 사를 철저하게 구분합니다.

" 헤에..~ 그대가 말을 잘 듣는다면 살려는 드릴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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