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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3cm / 30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화장품이 든 파우치
빗, 손거울, 반창고, 티세트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동생을 좋아하고 신경을 아주 많이 쓴다.'
샤리아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동생인 샤리오에게 관심을 많이 쏟고 있다.
매일 아침 동생의 머리를 빗겨주고 오늘 입을 드레스를 골라 직접 입혀주며
천방지축인 샤리오를 위해 부모님처럼 항상 뒤를 봐주고 있고
여러 가지 교육도 가르쳐주고 있다.
'좋아하는 것'
홍차. 아침에 일어나면 한잔, 오후에 한 잔씩 정해진 시간에 티타임을 가진다.
'반짇고리'
바느질에 굉장히 자신감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옷이 찢어지거나 헐어지면 손수 고쳐왔다.
샤리오의 옷도 대부분 샤리아가 많이 고쳐주고 있다.
'쌍둥이'
샤리오와는 이란성 쌍둥이지만 샤리오랑 착각할 정도로
흡사하게 생겨 일란성 쌍둥이로 오해받기도 한다.
-샤리아 쪽이 머리카락이 생머리인 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포르테 가문은 현재 세간에서 유명한 귀족 가문이다.'
포르테 가문은 예전엔 유명했지만, 점점 잊혀져가는 귀족 가문이었다.
그런데 그 포르테 가문의 쌍둥이 두 명이 예비 초고교급으로
선정되어 지금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뒷모습'
긴 망토 같은 천이 달려있다. 키보다 커서 질질 끌리는 것이 특징이다.


" 평안하신지요"
[텍관]
[이..거짓말쟁이]
샤리아는 언젠가부터 제 옆에서 자신을 부추기는 리키야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항상 말려들지 말자 놀림되지 말자 아침마다 다짐하며 방을 나서지만
어째선지 매일 실패하고 맙니다.
샤리아는 리키야에게 평소처럼 대해주고 예의를 차리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선 경계하고있는 대상입니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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