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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타카하시 료 / 喬橋 凌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6cm / 2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부모님께 선물로 받은 손수건,
선물로 받은 캐릭터 반창고
선관 : 카츠 덴샤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 내가 없으면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는 사람.
[특징]
어머니는 영국인, 아버지는 일본인이다.
4대독자 집안의 하나뿐인 아이이기 때문에 집 안에서 잔뜩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랐다.
-외관묘사
어머니를 닮은 결 좋은 금발의 머리칼과 하얗고 금방 붉어지는 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눈은 아버지를 닮아 흑색이지만 짙지도 옅지도 않은 흑빛을 띈다.
모든 귀에 피어스를 하고 있다.
단순한 료의 변덕으로 부모님께 응석을 부려 어릴적에 뚫은 것.
-like
부모님, 힘들게 얻은 아이이기에 못해주는 거 없이 전부 료에게 제공하고 사랑해주었기에
료의 뇌리에는 뭐든 제공해줄 수 있는 대단한 어른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다.
또, 잔뜩 사랑을 받고 자란만큼 부모님을 끔찍히도 사랑하고 존경한다.
청소, 호흡기 질환이 있는 어머니를 보고 걱정하는 마음에 청소를 해 칭찬을 잔뜩 받은 일을 계기로 하여 청소를 가장 좋아한다.
현재는 단순하게 칭찬받기 위한 행위가 아닌 본인 만족에 의해 청소를 하곤 한다.
-hate
아이취급, 부모님이 주는 사랑을 사랑하지만 과도하게 자신을 과보호하며
아이취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불결, 청소를 좋아하는 성격에 맞게 더럽고 불결한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더럽거나 정돈되지 못한 것을 보면 바로바로 치워야 직성이 풀린다.

" 어디서 놀다왔길래 나뭇잎을 붙이고 다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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