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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타카하시 료 / 喬橋 凌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6cm / 2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부모님께 선물로 받은 손수건,
선물로 받은 캐릭터 반창고
선관 : 카츠 덴샤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 내가 없으면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는 사람.
[특징]
[성격]
-눈에 보이는.
[차분함, 이성적]
"이럴 시간에 청소라던가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 건 어때."
항상 차분하며 이성적이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용한 공간, 혼자있는 공간을 좋아하는 편이다.
할 것이 없을 때는 대부분 청소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신다.
타인이 잔뜩 흥분하는 상황에서는 되도록 차분함을 유지하려 한다.
집중력이 좋아서 소란스러운 분위기에서도 무언가에 열중할 수 있다.
[은근한 다혈질]
"거 봐..! 내가 뭐라고 했어!"
평소에는 아이답지 않게 차분하지만 종종 자신이 원하는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거나 하면 .꽤나 심술을 부리며 다혈질으로 변해 언성이 높아진다.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의외로 인내심이 없고 사소한 이유로 성질을 내거나 언성을 높힌다. 특히 자신의 말을 듣지않아 불상사가 생기거나 상처를 입는 것을 가장 싫어하며 슬퍼한다.
하지만 이성을 되찾으면 곧잘 후회하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것 같다.
(물론 자기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에 한정)

" 어디서 놀다왔길래 나뭇잎을 붙이고 다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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