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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츠 덴샤/勝 電車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50cm / 42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작은 기차 모형

            

선관 : 타카하시 료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

​[특징]

[모습]

언제나 밝게 웃고있는 얼굴.

그 탓인걸까, 눈은 웃는 모습으로 얇게 감겨있고,

함박웃음으로 활짝 열린 입은 닫히는 일이 적다.

눈과 입가에 붉은 자국이 있다. 화장이기보단 태어나길 이렇게 태어난 듯 하다.

나뭇잎이나 흙을 붙이고 다니는 일이 잦다.

다리를 쭉 뻗고 앉는 것을 좋아한다.

여기저기 밴드를 붙이고 있다.

햇빛을 많이 받은 탓인가, 발육이 남다르다.

평균 키를 훌쩍 넘은 거구지만, 행동은 여전히 아이같다.

 

[체향]

어딘지 모르게 아련해지는, 짙은 풀 냄새와 어린아이 특유의 살 냄새가 난다.

 

[생일]

7월 2일 게자리

새벽 4시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취미]

혼자서 기차를 굴리며 노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것 외에는 기차와 관련된 책을 읽거나, 풀숲에서 뛰어놀고 있다.

 

[상처]

천방지축으로 돌아다니는 탓에, 온 몸에 생채기가 있다.

밴드와 멍은 일상인 듯,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한다.

 

[혈액형]

Rh+ B형

 

[이름]

덴샤, 전차를 의미하는 이것은 그 못지않게 철도와 기차를 좋아했던

그의 아버지가 주위의 만류를 무릅쓰고 붙여준 이름이다.

 

[좋아하는 것]

뛰어놀기

기차와 관련된 이야기

고기 (특히 돼지)

즐겁고 시끄러운 분위기

 

[싫어하는 것]

가만히 앉아있기

재미없고 지루한 분위기

야채 (특히 샐러리)

" 칙칙폭폭! "

​[텍관]

[오오쿠로 명예회원]

덴샤는 오오쿠로가에 매일출석한다며 명예회원을 자처했다.

리키야는 다른의미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미래의 손님을 받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게다가 기차를 몰게되면 가장 먼저 태워준다는 약속도 한 사이.

​[달밤의 체조]

 

매일 저녁밥을 먹고 체조를 하기로 한 마야와 덴샤.

둘의 체조는 무슨일이 있어도 계속된다!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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