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호시타 마야 / 星田 摩耶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9.3cm / 2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손수건, 머리끈
[특징]
"여자애가 그럼 안돼... "
/ 성차별 /
여자는 이렇게, 남자는 저렇게. 마야에겐 그것이 확실히 박혀있다.
가령 여자는 늘 다리를 모아 앉아야한다던가,
남자가 울면 안된다는 그런 흔히 생각할법한 것들.
마야는 모두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그것을 몸소 지키고, 말로 내뱉는다.
아직 어린 터라 그것이 완벽하진 못하고, 남이 자신이 생각하는 성 역할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때 달래는 어투로 보일때마다 지적하곤 하지만, 왜냐고 물었을시 대답은 해주지 못한다.
그냥 원래 그런거잖아? 하고 되려 질문으로 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마야~ 는... 커서 좋은 아내가 될거야~."
/ 말 /
마야는 제 이름을 성으로 부르기 보단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하며,
그것을 강조하듯 이름의 끝 발음을 늘어트리는 버릇이 있다.
허나 말을 어눌하게 하진 않고,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남이 알아듣기 편하게 또박또박 발음하는 편이다.
대화하는 스킬,이란것은 없지만 남의 말을 들어주는것을 좋아하여
어떤 사람이라던지 편히 말을 걸 수 있는 사람이었다.
거짓말과 말장난(다쟈레)는 잘 못하는 편이다.
성차별 특성탓에 남자애와 여자애가 논쟁을하면
정말 남자쪽 의견이 심각하게 형편없지 않는 한 남자쪽을 지지하곤한다.
"마야~도 참, 덜렁이라니까. 조신조신!"
/생활/
마야는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다.
밥도 하루 세끼.
편식하지 않았으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어린나이에도 근육이 좀 붙어있었다.
숙제같은 제가 해야 할일이 있다면 그것 먼저 끝내놓고 노는 타입이었으며,
계획을 세우면 잘 지키는 아이였다.
몸가짐도 느긋하며 바른 자세로 걷고 앉는.
모범 아이의 표본이었지만, 흠이라면 덜렁거린다는 것이었다.
제일 많이 하는 실수는 들고있던 물건을 잘 놓쳐버리는 것.
때문에 물을 떠다주다 상대방에게 뿌려버리기도 하는 둥..
이런저런 작은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가족/
명문가, 까진 아니더라도 나름 전통을 지키며 살고있는 대가족으로 이루어져있다.
가족 구성원은 조부모, 삼촌 둘,아빠와 엄마, 마야와 그의 세살어린 남동생.
/수집기질/
머리핀들을 모으길 좋아한다고 했다.
전부 들고다니기엔 힘들어 남에게 마야의 컬렉션들을 보여줄 기회는 없었지만,
머리에 달려있는 일부만 보아도 대강 얼마나 열심히 모으고 있는지 알수있을터였다.
/그 외/
마야는 늘 손을 소매안에 넣어다닌다. 소매 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