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이 한세 / 李 扞世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45cm / 34kg
국적 : 한국
소지품 : 장난감 수갑, 북극곰모양의
수면안대
[특징]
[성격]
#1.
"...뭐야, 재미없거든."
무관심 ㅣ 까칠함 ㅣ 귀찮음
#2.
"..."
낯을 가리는 ㅣ 수줍음 많은
#3.
"아 진짜! 해준다고! 됐냐!!"
츤데레 ㅣ 마지못해 ㅣ 성질
#4.
"이거라도 먹던가."
정이 많은 ㅣ 배려심 깊은 ㅣ 어른스러운
#5.
"나는 그럼 무서워하면 안되냐..?"
솔직한 ㅣ 겁이 많은 ㅣ 경계심
#6.
"미안, ..아, ..."
소심함 ㅣ 상대의 눈치를 보는
[과거사]
01. [과거]
소설이나 미디어에 나올법한 어두운 과거이야기.
안타깝게도 그에게 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02. [가족]
어릴적 병으로 일찍 여의신 할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아픈 곳 하나없이 건강하게 자라온 집안사람들.
사이 또한 돈독하고 좋고, 엄청난 갑부는 아니여도 꽤 부유하게 살아오고 있던
그런 화목한 가족이였다.
02-1.
성격에, 능력에 모진 곳 하나없는 부모님. 아버지는 경찰, 어머니는 검사, 누나는 해외로 나가 국제경찰의 일을 맡고있는 대대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종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을 위해 일하는 가족들을 어찌 미워하고 싫어할수 있겠단 말인가.
소년에게 가족이란 동경의 대상이라고 할수 있었을 것이다.
03.
될 사람은 되고 안될 사람은 안된다고 다들 그렇게 말한다. 재능이 있어도 안될사람은 어차피 안된다는 것. 어릴적부터 '정의'로운 집안에서 자라와 그쪽의 진로를 자연스럽게 꿈꾸었고, 당연하게 그쪽의 재능을 보이는 아이에게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겁이 너무 많다는 점이였다. 겁도 많은데다가 비위도 약하다. 그에 더불어 범죄와, 악에 맞서 싸우는 가족들이 사건사고 때문에 다치고, 상처입는 모습을 곁에서 본 아이가 범죄라는 것에 품게 되는 감정은. 자신의 재능에 품게되는 감정은 별로 좋지 못할것이 분명했다. 무의식중에 아이도, 그런 아이를 지켜보는 가족들도 그를 알고 있는 듯했다.
04.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서를 받게 되고, 가족들은 많은 고민을 했다. 아이가 정녕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선택은 화려하고 반짝거리며 쉽게 나아갈수 있지만 꺼려하는 재능을 살려주는 것인가, 아니면 그런 재능을 버리고 다른 길을 찾아주는 것인가. 아이를 사랑하고 행복함을 바라는 가족들의 결론은 ..안타깝게도.
[Theme song] Lijime - 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