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카가와 탄포포 / 香川 蒲公英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5cm / 2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녹음기, 십자가 목걸이
[특징]
외관
-귀엽게 말아올려묶은 양머리가 포인트.
주황색 머리칼의 색에 맞춘것인지 주황색의 스타킹을 신고 있으며
운동화 역시 주황색이 메인컬러로 자리잡고 있다.
안쪽으로는 넉넉한 멜빵 바지를 입고있는데, 조금 사이즈가 큰것인지
어깨끈이 자주도 흘러내린다.
본래 두쪽다 양말을 신고 있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양말 한짝을 잃어버려
지금은 짝짝이가 되어버렸다.
초록색의 눈은 항상 밝은 빛을 내뿜고 있다.
동글동글한 눈썹과 고양이와도 같은 입모양은 귀여운 인상을 완성시켜주고있다.
이빨이 날카로운 편이기 때문에 종종 드러나는 그녀의 송곳니는 물리면
매우 아플것같이 보인다.
생일
-생일은 6월 6일이다. 6월6일이 자신의 생일 임을 주변에 이리저리 시끄럽게도 어필하고
다니기에 그녀의 생일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
취미
-제일 좋아하는것은 동화책 읽기로 누군가에게 읽어주는것을 제일 좋아한다.
그녀가 읽는 동화는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때문에 꿈과 희망이 가득하다.
종종 동화속 장면을 그리거나 직접 동화를 쓰고있다.
언제나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서인지 그림실력은 꽤나 좋다. 대회에서 종종 상도 타봤다고.
가족
-가족으로는 엄마와 아빠. 한살차이의 남동생이 있다고 한다.
동생을 매우 아끼는 모습을 보이며 부모님도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다고 한다.
엄마의 핫케이크가 세계제일이라며 자랑하기도 한다.
기호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귤과 엄마가 만들어주신 핫케이크!
제일 싫어하는것은 토마토 주스로, 이상한 맛이 나서 너무나도 싫다 한다.
선호하는 주스는 오렌지 주스.
싸우는사람을 매우싫어한다. 정확히는 그러한 다툼들을 싫어하고 있다.
누군가가 다투기 시작하면 그곳에 끼어들어 말리기 급급하다.
말투
-자신을 지칭할때에는 나(わたし)로 지칭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탄포포는~이라며 직접
이름을 언급한다.
처음보는 이에게도 반말을 건네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온다.
상대방에게 특이한 별명을 붙여부르며 아직 별명을 붙여주지 못한 이에게는 성에
~쨩,~군 등을 붙이며 부른다.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는것만 같은 특이한 소리를 내며 반응하는것이
그녀만의 독특한 특징으로, 무의식적인 말버릇인듯하다.
버릇
-덜렁거리고 뭐든지 잘 잊어버리는 탓에 무언가 떨어지는것만 같은 소리가 나면
뒤를 돌아보거나 바닥을 살펴보는 버릇이 있다.
그렇기에 걷다가도 종종 뒤를 돌아보거나 아래를 살핀다.
혹은 제 할일을 하고 있다가도 물건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나, 약속을 잊지는 않았나 중간중간 다시 살펴본다.
자기전 기도하는 버릇이 있다. 이는 어렸을적부터 기독교신자인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니며
익히게 된 버릇. 깊게 신을 믿고있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그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