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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가와 탄포포 / 香川  蒲公英

성별 : 여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35cm / 2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녹음기, 십자가 목걸이

​[특징]

[성격]


활달한
"우하하! 탄포포쨩 등장! 같이놀래?!"
::언제나 에너지가 넘쳐난다. 아무리 우울한 사람이라도

이 아이가 있으면 에너지를 전달받은것과도 같이 뜨거운 분위기에 흽쓸린다고. 
그만큼 매우 시끄러우며 혼자서도 잘만 논다.
 누군가에게 심하게 거절당해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말을 걸어오는것으로 보아,

끈기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뜻을 잘 굽히지 않는다. 
사교성도 매우 좋다. 실제로도 그녀가 시끄럽고 귀찮다며 싫어하던 이들도

꾸준한 그녀의 대쉬에 친구가 되어주는 경우가 다수 있다고 할 정도로

에너지 넘치는 타입이다. 덕분에 탄포포는 학교에서도 인기만점인 친구다!

순수한
"정말이야! 책에서도 그랬어!"
::산타라던가, 이빨요정같은 신앙의 존재들도 실존한다고 믿고 있다. 
순진한 만큼 누군가의 거짓말이나 꼬드김등에 잘 넘어가기 때문에

또 언제 사기를 당하진 않을까 꽤나 걱정되는 타입.
 순수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웃는얼굴은 마치 밝은 햇님같은 미소다.
이러한 순수함이 가끔은 엉뚱함으로 튀어 전혀 예상할 수 없는 행동을 취하곤 한다.

그럴때엔 꽤나 피곤해지는 타입이다.
지나가다가도 아픈 동물이나 힘든사람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 안절부절한다. 
그냥 지나가라, 참견하지마라 타일러 보아도

탄포포는 마음이 가서 어쩔 수 없다고 대답한다. 
덕분에 동네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착한 아이로 잔뜩 이쁨받고 있다고 한다.

이해심 많은
"힘든일이 있다면 언제든 기대도 좋아. 내가 있잖아."
::마냥 해맑게 웃고만 다닐것 같은 그녀여도 누군가를 위로할때만은 진지하게 대해준다. 
이런일이 꽤나 익숙한 것인지 누군가의 힘든점이나 고민같은것을 잘도 들어준다. 
가끔 치유가 필요하다면 그녀를 찾아가는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그러나 위로는 아직 어설픈 것인지 조언을 해주거나 힘낼 수 있는 말을 건네는등에 대해서는
미숙한 부분이 다수 보인다.

위로해주기 위해 노력해주는것은 고마울 정도이나 크게 힘이 되어주지는 못하는것 같다.
그런 그녀가 주로 취하는 위로의 방법은 동화책 읽어주기로,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가득담긴 책들을 읽어준다.

긍정적
"어라, 그래보여? 아니야! 나도 힘든거 많은데...예를들면..지금은 배고파!"
::주변에서 항상 부러워 할 정도로 매우 걱정이 없어보인다는 평을 듣고 있다.
본인은 자신도 사람이기에 힘들때나 고민이 언제나 없는건 아니라고 대답해오지만

정작 주변사람들은 그녀의 고민을 아무리 뜯어봐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그녀는 언제나 못믿겠다는 투이다. 
그러나 고난을 겪어 꺾여나가도 금세 회복하여 포기하지 않는것이,

아무리 봐도 긍정적인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서투른
"어라,이게 아닌가~?"
::의외로 꼼꼼치 못하고 덜렁거린다.

무언가 물건을 자주 흘리거나 깜빡 잊는것들이 많기에
그녀에게 일을 맡기는것은 매우 불안하다. 몇번씩 되뇌이며 상기시켜줘도 금방금방 잊는다.
자신의 최대단점이라 생각하며 고치기 위해 항상 고생중이라고.

자신의 제일 커다란 고민거리중 하나이기도.
그래도 누군가와 한 약속만큼은 잊지않으려고 부단히도 노력하고 있다.
덜렁거리기 때문에 일처리도 항상 무언가 조금씩 부족하게도 처리한다.

완벽함에는 가깝지만 어떤것이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게하는 어설픈 일처리 실력을 가지고 있다. 

" 우냐! 내가 할래애~!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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