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름 : 코미야 에뜨와르 / 小宮 星
성별 : 여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50cm / 40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별모양 인형, 수첩, 볼펜,
날개달린 뿅망치
[특징]
'실수?'
여전히 조심성이 없다. 무언가를 박살내는 일도 여전한 일상. 하지만 뭔가...?
'반짝반짝..'
여전히 별모양을 좋아한다. 머리장식도 여전히 그 별모양 핀! 피카도 언제나 함께!
'오늘은..'
이전에 비해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도서관에 있는 시간이 많지만 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실에서 악기를 연주하거나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거나 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그만 그릴래'
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릴 때마다 완성하지 않고 중간에 짙은 물감으로 캔버스를 덮어버린다. 그리는 과정도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고 완성품?또한 이러한 형태로 남기 때문에 미술실 한켠에는 짙은색 물감 범벅이 된 캔버스만 쌓이고 있다. 본인 말로는 보이는게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오늘도..'
여전히 친구들이 좋은 16세의 에뜨와르. 하지만..

" 응? "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