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비아 돌로로사 /
VIA DOLOROSA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8cm / 62.4kg
국적 : 독일
[특징]
[소지품]
가지고 왔던 것 : 수첩, 싸인펜, 펠트 무지개 공, 캥거루 잠옷
발견한 것 : 바톤, 팀별 조끼, 보호장비, 동물인형 잔뜩, 렘 인형, 렘 과자, 렘 문구용품
받은 것 : 허스키 인형, F/W 신상 산타인형, 비아 누이, 비아 미연시게임, 에이미가 왼손으로 그려준 비아
가지고 다니는 것 : 상의와 비슷한 문양의 겉옷
[특징]
[선호] :
중2병이 든건지 멋있는 거라면 다 좋아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간지'나는 것도 포함.
아직도 선보다는 악의 편에 서지만 하쿠와의 대화로 작품에 끼치는 윤리와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렘을 너무 좋아하고 있다.
생일은 2월 20일. >비아가 그렇게 정했다.<
죽음에 대해 억지로 강요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와 관련해 말할 때나 화가 났을때는 눈을 마주치고 말 한다. 하지만 말 수가 적은 것은 변함없어 반론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이 흠.
할 수 있는 일은 죄다 하고본다. 아이들이 한다고 하면 신나서 따라가는 것에 흥미가 들렸다.
큰소리를 싫어한다. 어릴때의 트라우마로 이야기 소리 까지는 괜찮으나 갑작스럽게 문을 쾅 닫는다거나 접시를 깨트리는 등 인공적으로 낼 수 있는 갑작스런 소리는 반사적으로 귀를 막는다.
'공부가 된다'며 재판이 일어나는 날을 제일 좋아한다.
살인이 일어나지 않는 날에는 종종 새벽에 도서관에 나와 잔혹동화와 공포소설을 읽는다.
[변화] :
10살때보다 잊는 것이 많아졌다. 점점 기억력이 사라지는 듯. 때때로 재판에 관한 것들을 잊어버리기도 하나 재판 당시 아이들의 반응이 기억에 남았는지 다행히 곧장 떠올려낸다.
14살때도 그랬지만 표정이 과묵하다. 웃는 일이 희박해졌고 아무 감흥도 없는 표정으로 다닌다. (흥미가 생길만한 것을 보거나 동물원에 가면 조금 신난다!) 표정을 제외하고 비아에게 진지함 같은건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옆머리가 허리까지 길었다. 뒷머리 또한 무릎까지 닿을 정도로 길어버렸다.
[소지품] :
리키야가 해 준 목걸이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리키야 앞에서는 풀어버리기도 하는데 단순히 리키야의 반응이 재밌어서 그걸 보려고 푸는 시늉을 한다.
비아의 기숙사 방 안에는 침대에 얻었던 동물인형들이 잔뜩이다. 머리맡으로 갈수록 맹수종류들로 줄지어져있으며 연약하고 귀엽기만 한 동물들은 발치로 빠져있다. 주로 껴안고다니는건 렘의 인형.
에이미가 준 허스키 인형, F/W 신상 산타인형, 비아 누이는 선반 위에 소중히 놓여있다.
하쿠가 준 브로치 겸 핀을 옷의 가슴께에 달고 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