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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 초고교급 가면장인

 

이름 : 사야 후유모토 / 佐屋 冬礎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0cm / 50.5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반짓고리,

             친구들에게 받은 것들!

​[특징]

 

 

 

[재능]

::초고교급 가면장인::

가면장인이란 전문적으로 가면을 제작하는 사람을 말한다.

 

얼굴의 흉터 때문에 아주 어릴때부터 많은 상처와 눈초리를 받고 자라온 아이를 위해 아버지가 천으로 재봉해 만들어준 것이 현재 착용하고 있는 곰 가면.

그것은 후유모토가 8살이 된 날의 선물이었다.

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가면에 큰 감명을 받은 후유모토는 자신은 가면을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고, 2년 동안 영재 발굴의 목적으로 시행된 대회들에 참가해

자신만의 가면을 제작, 제출.

 그리고 평균보다 꽤 높은 성적. 특별히 제작에 관해 배운적도 없었고, 재료도 보잘것없는 것들로 엮어 만든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가면들은 대부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또래에 비해 창의력이 좋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것이 눈에 띈 모양인지 현재

키보가미네 학원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었고

예비 초고교급의 이름으로 입학하게 되었다.

본인은 학원 생활에 대해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성격]

 

저기 있잖아, 난 아직도 네가 생각하는 그 아이야?

 

가면을 벗으면 소년에게 남는거라곤 없는 자존감과 겁 뿐이었다.

쿠마상과 후유모토를 철저하게 분리하면서 말한다.

옛날에는 그 경계가 모호했던 성 싶다가도...쿠마상은 후유모토가 되고싶은 존재일 뿐이었다.

 

그래도 혹시 이런 모습이라도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있으면 가면을 벗을 수 있는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

 

#낮은 자존감, 자신감, 자존심

#겁이많은

#이타적

 

#시선공포증

 

[소지품]

여분의 가면 2개

(하나는 하얀 토끼 가면, 다른 하나는 하얀 강아지 가면)

 

[특징]

#불면증

몇년 새에 불면증이 생겼다.

언제까지 가면을 쓴채로 이렇게 생활을 해야하는지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모든 상황들이 무겁게 느껴지는 모양.

원래부터 시선공포증을 갖고 있었고, 집에서 지낼때에도 혼자선 잠들기 힘들어 했는데

가족들과 떨어진지 6년이나 지난 상태로썬 생기는 것이 자연스러울지도 모른다.

 

#피부

몇년 지나자 피부병의 통증은 사라져서 좀 더 편하게 가면을 쓰고 있다.

여전히 거울 속 자신이 혐오스럽게 느껴졌지만,

이런 자신의 모습도 마주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여전히 가면을 벗을만큼의 용기는 없지만.

 

#가족

동생이 생겼을까?

부모님을 닮아 어여쁜 동생이 생겼다면...

사실 자신은 버려진 것이 아닐까 생각중이다. 이런 자신은 누구였다고 버리지 않았을까?

가족이 보고싶다.

" 나 안 미워하면 안돼?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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