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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사야 후유모토 / 佐屋 冬礎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0cm / 50.5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반짓고리,
친구들에게 받은 것들!
[특징]
#외관
가면의 왼쪽 귀에 구멍을 뚫어 파란실을 엮어만든 악세사리를 달아놓았다! 직접 만들었다고 엄청 뿌듯해하고 있다고.
전체적으로 하얗고 파랗다. 테마색이 북극곰이라고 하던가?
겉옷을 제대로 입을때도 안 입을때도...대부분 제대로 안 안입고 있는 모양이지만,
제대로 입어도 겉옷의 폼이 꽤나 크다.
#입맛
편식이 줄었다. 부모님 말씀이 떠올라서인지 억지로라도 웃으며 먹고있다.
가장 싫어하던 음식은 오이였는데, 지금은 오이도 억지로지만 군소리 없이 잘 먹고 있다고.
입 자체는 짧은편이라 많이 먹진 않지만...빵은 여전히 좋아한다! 밀가루 최고.
#손재주
종이접기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공예에도 흥미를 보이는 중.
몇 년 동안 만들기에 관심이 더욱 생긴 모양이다.
여담이지만 종이학 접기를 멈추고 최근엔 꽃 접기에 열중인 듯.

[텍관]
::10세 텍관::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14세 텍관::
[주인과 곰돌이 집사]
귀여운 곰돌이 집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언젠가 훌륭한 집사가 될거에요!
[소원을 이루어지는 학종이]
사쿠쨩이 돌아오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더니 이루어졌어!
10살 때부터 같이 종이학 접었는데...사쿠쨩이 금방 금방 잘 접어서 신기해!
학 말고도 이것저것 더 알려주고 싶어~
종이접기 선생님이 된 기분이야! 같이 열심히 접자~!
[행운의 북극곰 동맹!]
처음에는 북극곰을 좋아하는 모임인줄 알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겁쟁이라는 또하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런 나약한 우리를 서로 바꾼 행운의 북극곰들이 어딜가나, 달래주고 지켜줄거야
::16세 텍관::
[소울메이트!]
라이카쨩이랑 키도 똑같고 라이카쨩의 생각을 쿠마상이 잘 캐치하고 있어!
(라이카쨩 잘알!) 내가 생각해도 신기했어...이런게 소울메이트 일까?
라이카쨩 우리 소울메이튼가봐!
[감정이 충돌하는 사이]
-사야 후유모토는 크림과의 관계가 회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크림은 그런 그가 불편하고 짜증나기만 할 뿐이다. ...사람을 미워하는 법은 배워본 적 없어.
크림...을 보면 아프지만, 언젠가...언젠가는 서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 행복해졌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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