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45cm / 40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화장품이 든 파우치
빗, 손거울, 반창고, 티세트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손재주'
아이들과 함께 바느질도 같이 하고, 인형의 옷도 만들어서 손재주가 많이 늘었다.
이전까진 누군가의 옷을 수선해주거나 인형의 작고 간단한 옷을 만들어주었다면
지금은 인형의 드레스나 테디베어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여러 외국의 문화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항상 스웨덴에서만 생활하고 있었던
샤리아는 10살 때 처음 일본에 와서 여러 의상과 여러 음식을 보고 굉장히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번에 샤리오와 맞춘 옷도 일본의 기모노라는 의상을 알게 되고 맞춰본 것이다.
앞으로도 더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텍관]
::10세 텍관::
[이..거짓말쟁이]
샤리아는 언젠가부터 제 옆에서 자신을 부추기는 리키야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항상 말려들지 말자 놀림되지 말자 아침마다 다짐하며 방을 나서지만
어째선지 매일 실패하고 맙니다.
샤리아는 리키야에게 평소처럼 대해주고 예의를 차리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선 경계하고있는 대상입니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14세 텍관::
[주인과 곰돌이 집사]
귀여운 곰돌이 집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언젠가 훌륭한 집사가 될거에요!
[함께 맛있는 밥타임]
매일 함께 밥을 먹는 친구!
밥 한그릇대신 이제 두그릇을 준비하고 수다를 떨며 밥을 먹는다.
매일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워진다.
" 나는 언제나 너를 믿고있어 "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