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이 한세 / 李 扞世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64cm / 51kg
국적 : 한국
소지품 : 장난감 수갑, 북극곰모양의
수면안대
[특징]
like - 자유시간 ㅣ 느긋함 ㅣ 노래 ㅣ 음악 ㅣ 초콜릿 ㅣ 머리쓰는 일 ㅣ 동물
ㅣ 스토쿠 ㅣ 로직 ㅣ 산책 ㅣ 북극곰
dislike - 방해 ㅣ 간섭 ㅣ 귀신 ㅣ 공포 ㅣ 어두움 ㅣ 종교, 신앙 ㅣ 오이 ㅣ 범죄
birth - 03.27 ㅣ탄생화. 칼세올라리아 - 도움 ㅣ별자리. 양자리.
Blood type - Rh- A
Color - #6F5694
family - 부모님, 할머니, 누나, 고양이 단추
01. :: 귀차니스트 ::
- 귀찮음이 엄청나다. " 집에 가고싶다, 그만해도 되나요? " 가 말버릇일정도로.
무언가를 하자 권유해도 대답없이 몸을 돌려버리기 일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어루고 달래지 않으면 학급활동에 나서지 않으며 하루종일 기숙사 안에서 빈둥대버릴지도 모른다.
학급행사가 생긴다면 저 멀리에서 지켜보기만하고 나서지는 않을, 그런 무관심한 아이.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인물에 따라서는 마지못해 나서기도 하는데,
이럴때의 아이의 일처리 실력이나 속도는 엄청나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 자신을 귀찮게 하는것을 매우매우매우! 싫어한다.
자신이 할수 있는 한에서는 마지못해 도와주는 일이 복권에 뽑힐만큼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이 들어줄수 없는 부탁을 한다거나 도를 넘게 괴롭히거나 귀찮게 만들때는
상대를 일부러 피해버린다.
귀찮은 일은 피해버리니까. ..관계가 끊기길 바리지 않는다면 많이 건들이지 말도록하자.
- 귀찮은 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만, 그로인해 생긴 몇몇 문제(..) 때문에 귀찮아도 애써 노력하는 면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찮음이 아예 사라진건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조금 더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 보일지도 모른다.
01-1 :: 좌우명 ::
" 귀찮아 보이는 일은 건들지 말자. 귀찮아 보이는 사람은 피하자. "
"... 피하지 못한다면 빨리끝내버리자.."
02. :: 두뇌 ::
- 머리는 매우 좋은 편이였다. 연습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뚝딱 다른이들의 실력만큼 성과를 내는것을 보면 굉장히 귀중한 영재라고 다들 생각할 만 했다.
더군다나 취미가 소설을 읽거나, 수학게임 (스토쿠, 로직) 이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 면모를 뺀다면 꽤나 영리한 면에 있어서 인기가 많을것 같은 아이였다.
03. :: 신체 ::
- 신체능력 또한 뛰어났다. 재빨라 학급대회가 열린다면 1등 후보에 들만 했으며,
선생님이 무거운 짐에 끙끙대고 계신다면 한숨을 푹푹 쉬면서 도와드리곤 했다.
오이를 뺀다면 가리는 음식이 없었고, 답지 않게 매일매일 산책도 했다.
그덕분인지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평균체중을 유지할수 있었다.
04. :: 말투 ::
- 상대가 어른이던, 아이던 가리지 않고 반말을 썼다.
상대를 부를때에도 풀네임 혹은 성씨로 불렀고,
~냐, ~거든 등의 거칠어 보일수 있는 말투를 사용했다.
버릇이 없다며 종종 지적 받고는 했지만 쉽게 고쳐지지는 않는 모양.
- 선생님에 한에서는 웬만하면 존댓말을 쓰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선생님께 물건을 받고 무심코 나온 존댓말에 칭찬을 받은 것이 화근인 것같은데,
그것에 더해 강아지 인형 사죠를 받은 것또한 큰 역활을 한 모양이다.
그만큼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05. :: 공포 ::
- 겁이 많았다. 깜짝 놀래키는 것을 귀찮게 만드는 것 다음으로 싫어했다.
공포영화를 더불어 귀신, 좀비 등등 무서운 것을 못봤고, 어두운 곳을 꺼려했다.
그것에 더불어 잔인한 상황이나 피, 상처등을 피하는 것을 보면 비위가 약해보이는 듯 했다.
- 예전보다 겁이 더 많아졌다.
무서운것을 들은 이후에는 개인실에 들어가지 못했으며 일부터 사람이 많은 곳에
나와 있거나, 그런 곳을 골라 산책하는 버릇이 생겼다.
새로 무서워하는 것이 생겼다면 '렘'.
평소 렘을 대할때는 경계하는 태도를 주로 보이나,
렘의 사소한 움직임에도 움찔움찔 거린다. 음.. 오오쿠로랑 동급일 정도로 무서운걸
05-1. :: 수면 ::
- 아이의 눈밑에는 다크써클이 져있다.
그것은 아이의 공포에 관련되어 있는데, 무서운것을 보고 난 후나,
평소에나 자려고 누웠을때 무서운것이 생각나서 쉽게 잠에 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찮은 이유일지 몰라도 아이에게는 꽤나 스트레스를 받는 문제인것 같은데,
누군가가 옆에 있거나, 자신이 들고다니는 북극곰모양 안대를 썼을때는 좀 덜한 모양이다.
- 잠을 못자는 날이 늘었다. 항상 어디선가 꾸벅꾸벅 조는 날이 생겼으며, 심한 날에는 그냥 픽, 하고 쓰러지는 날도 더러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들지 않으려고 한다..
북극곰 안대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지만.. (..) 누군가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듣거나 꼬옥 안아준다면 잠이 그나마 잘 오게 되는 듯.
06. :: 가족 ::
- 돌아가신 할아버지부터 경찰, 그를 이은 아버지 또한 경찰, 어머니는 검사.
누나는 해외의 국제경찰. 세상의 정의를 지키며,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들만
모인것 같은 가족이였다. 어릴적부터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불의를 그냥 지나치는 성격은 못 되는 듯 했다. 왠만하면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것이 그의 좌우명이자
모토이지만, 누군가가 맞고 있다거나, 쓰러져 있다거나 등의 일이 있다면 자신이 나서지 않고 경찰혹은 주변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듯, 보이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이였을 것이다.
06-1. :: 이름 ::
- 이 한세, 막을 한( 扞 ) 의 세상 세( 世 ) 막다는 저항하다는 뜻으로 부정한 세상에
저항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직업을 떠나서 정의롭고 올바른 아이가 되길 바라며 부모님과 누나가 지어준 이름.
07. :: 노래 ::
-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였다. 가려듣는 노래는 딱히 없으나, 선호하는 쪽은 클래식 혹은 일본여성아이돌쪽의 밝은 노래를 좋아한다고. 노래를 듣는것에 더불어 부르는것 또한 좋아한다. 잠에 들기전에 가볍게 거리를 산책하며 노래를 작게 읊조리는 것이 하나의 또다른 습관.
- 변성기가 왔다(!) 목소리 톤이 조금 낮아졌다.
본인말로는 살짝 어색하다고 하는데.. 노래실력은.. 여전히 좋지 못한편이다.
산책하면 종종 노래를 들려주기도 한다.
여전히 노래를 부르는것을 부끄러워하지만, 산책할때는.. 트, 특별히 허락하는 거니까. 뮤즈 노래를 부를때도 생겼다! 하지만 너무 못부른다고 하면 상처받을거야.
08. :: 동물 ::
- 아이는 동물을 좋아했다. 작고 크고를 떠나 그 동물 자체를 좋아하는 듯 보였는데,
동물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고 쭈뼛쭈뼛 다가가 음식을 주거나,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를 자랑하거나, 동물 이야기가 나오면 답지 않게 눈을 빛내고 그쪽을 바라보거나 등등의.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북극곰인듯하다.
(+ 여담을 덧붙이자면 에니메이션 we bare bears 의 아이스베어 또한 좋아하는 듯)
- 강아지는 조금.. 애매한걸. 고양이파중의 고양이 집사인 그. 강아지 취급을 받고...
강아지 행세를 하고... 강아지 인형도 받아서 인지 강아지에 대한 미묘한 거리감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선생님이 주신 강아지 인형은 별개야.
사쥬를 엄청 좋아하지만 부끄러워서 들고다니지는 않는다. 개인실 잘보이는곳에 사쥬가 앉아있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09. :: 부적 ::
- 부적을 만드는 취미가 생겼다. 타임캡슐때에 엉성하게나마 만든것이 이유. 닐 암스트롱(타메..) 한테도 선물해서 꽤나 자신감이 붙었다! 예전보다는 좀 더 아기자기 하게 만들수 있게 되었다. 가끔씩 아이들한테 선물하기도 한다.
10. :: 친구 ::
- 친구들에게 꽤나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툴툴대고 츤츤대도 친구는 여전히 좋아하고 싸울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너그럽게 이해해주면 좋을것 같다.
나름 그도 꽤나 성장해서 예전과 같이 날카로운 말은 자제하려고 노력중이다.
스킨쉽은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해주면 좋아할거야!
- 바보라고 부르는 것.. 은 줄지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별명을 붙여주는 것을 좋아했다.
치치에게는 흰둥이! 탄포포에게는 퉁퉁이! 타메에게는 닐 암스트롱! 샤리오에게는 파랑바보..(이건 좀 무의식중에 튀어나온다) 네이밍센스는 없지만 부탁해보면 나름 열심히 고민할걸.
- 예전보다 표정변화가 조금 늘었다. 아이들과 대화하고 지내오며 변화하게 된 점 중 하나. 웃거나 깜짝 놀라거나, 장난스럽게 웃거나. 뭐, 당황하는 표정이나 우는 표정도 늘었지만,
그만큼 감정을 표현하게 된게 더 중요한거겠지. 부끄러워할때는 귀를 가리는 버릇이 생겼다. 귀가 빨개지면 놀리니까 가리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게 더 티가 나는줄은.. 모르나 보다...


" 응, 거기까지. ..더이상은 하지마. 귀찮아지니까 "
[텍관]
::10세 텍관::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14세 텍관::
[단순한 흑과백]
너랑은 조금도 안맞아!
하루가 멀다하고 투닥대는 우리는 흑과 백!
하지만 싸우다가도 금방 풀려버리는 단순한 친구들이다!
[행운의 북극곰 동맹!]
처음에는 북극곰을 좋아하는 모임인줄 알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겁쟁이라는 또하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런 나약한 우리를 서로 바꾼 행운의 북극곰들이 어딜가나, 달래주고 지켜줄거야
[이대로 괜찮을까?]
밥 좀 먹어라!! 밥을 잘 먹지않는 하쿠를 위해 한세가 팔을뻗고 나서기 시작했다.
매운음식은 싫고 싱거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주문에 맞춰 성심성의껏
식단을 짜내려가고 밥을 해주기로 한것인데..
도장판도 만들고 공개라이브를 약속할 정도로 지극정성이다.
끼니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귀로 흘려듣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