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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 초고교급 인형장인

 

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65cm / 54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화장품이 든 파우치

             빗, 손거울, 반창고, 티세트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재능]

 

초고교급 인형 장인

인형을 만드는 사람. 또는 고쳐주는 사람.

 

샤리아가 만든 인형은 매우 정교하고 마치 살아 숨 쉬는 것처럼 섬세하고 정말 사람 같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 재능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샤리아는 어릴 적부터 항상 인형과 함께했다. 

약했던 몸 때문에 근위 기사를 배출하기로 유명한 기사 집안임에도 검술 하나 배우지 못했고 

밖에 나가 놀지 못해 친구라는 사람은 없었고

부모님이 주신 인형들이 샤리아의 유일한 친구였다.

하지만 인형들은 오래 놔두면 옷도 해지고 더러워지는 법.

샤리아는 그런 인형들을 보고 자신이 예쁘게 꾸며주고 다시 고쳐주고 싶다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곤 처음으로 바늘과 실을 들었다.

 

그녀에게 처음부터 특별한 재능은 없었다.

처음 인형의 옷을 꿰매 주었을 땐 몇 바늘이나 손을 찔렀는지 셀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느질을 했고 마침내 작은 테디베어를 만들 정도로 성장했다.

 

초고교급이 된 샤리아는 처음 만들었던 테디베어보다

더 아름답고 섬세한 인형을 만들어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가장 아름다운 인형을 만들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향인 인형을.

[성격]

"너가 이렇게 된건 다 저 아이들 때문이겠지."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와 거리가 완전히 멀어진 샤리오에 대해 조마조마 하던

샤리아의 눈은 샤리오가 아닌 친구들에게 돌아갔다.

이곳에 왔기 때문에, 이곳에서 모두와 생활했기 때문에,

샤리오와 친하게 지낸 아이들 때문에.

불안한 감정은 점점 분노로 바뀌어

최대한 샤리오를 모두에게서 약간이나마 때어 놓으려 하고있다.

 

[특징]

 

'이상한 행동'

환하게 웃으며 장난치던 옛날과는 다르게 표정변화가 거의 없고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행동을 할때가 많다.

샤리오의 얘기를 들으면 샤리아의 말투나 행동이 확연하게 달라지는게 티가난다.

 

'진검'

샤리오가 들고다니는 진검을 싫어한다.

그 진검을 달라고 하면 말대꾸하는 행동도 싫어한다.

" 그렇겠지~? 나중에 같이 보러가자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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