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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65cm / 54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화장품이 든 파우치
빗, 손거울, 반창고, 티세트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마야의 쵸커'
14살때 받은 마야가 직접만든 분홍색 쵸커.
받은 날부터 계속 목에 매고 다녔다.
'리키야의 목줄'
리키야가 준 목줄은 방에 고이 보관해두고있다. 직접 목에 찬 모습은 한번도 본 적 없는것같다.
'누군가의 물건들'
자신의 방 앞에 놓여져 있던 물건들을 악세사리로 소화해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다.
'손재주'
샤리아의 손재주는 14살때보다 더 성장했다. 작은 털인형이나 인형의 옷을 만들었던 샤리아는 이제
샤리오의 옷을 직접 만들어줄 정도로 성장했다.

[텍관]
::10세 텍관::
[이..거짓말쟁이]
샤리아는 언젠가부터 제 옆에서 자신을 부추기는 리키야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항상 말려들지 말자 놀림되지 말자 아침마다 다짐하며 방을 나서지만
어째선지 매일 실패하고 맙니다.
샤리아는 리키야에게 평소처럼 대해주고 예의를 차리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선 경계하고있는 대상입니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14세 텍관::
[주인과 곰돌이 집사]
귀여운 곰돌이 집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언젠가 훌륭한 집사가 될거에요!
[함께 맛있는 밥타임]
매일 함께 밥을 먹는 친구!
밥 한그릇대신 이제 두그릇을 준비하고 수다를 떨며 밥을 먹는다.
매일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워진다.
" 그렇겠지~? 나중에 같이 보러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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