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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타케야 / たけや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80cm / 60kg

​국적 : 일본

​[특징]

[소지품]

결국 버리지 못한 은색 호각,

붕대, 반창고, 토토(인형), 흰 손수건, 커피맛 사탕,

모두가 준 물건들

 

​[성격]

여전히 매사에 신중하고 최선의 결과를 얻어내고자 한다.

그러나 전에 비하면 좀 더 유해졌다는 느낌.

그리고 짙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건 여전하지만 더이상 대놓고 나서는

행동들은 하지 않는다. 

조금은 자신감이 떨어진게 보인다.

여전히 도덕적인 아이이다. 크게 변한 점은 없다.

그러나 옛날처럼 강압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타메처럼 행동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사라지자 조금씩 융통성이 생겼다는 느낌.

#절제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항상 본인을 절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의 정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인걸까?

원하는 것이 있어도 섣불리 입밖으로 내보내지 않았고 항상 선을 지킨다는 느낌이 강했다.

규칙을 준수하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려하는 그의 성격에 영향을 받은 모습이 아닐까.

어린아이답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공손한

::말이나 행동이 겸손하고 예의 바르다.

어린아이답지 않게 상당히 겸손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준다.

절대 자만하지않으며 상대가 누구라 하더라도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전히 겸손하고 예의를 지키는것을 중시한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서는 오히려

어린아이같은 모습이 나오고는 한다. 고집도 있고 솔직해졌다.

 

#내성적

::겉으로 드러내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상당히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아이였다. 상대에게 자신을 알리는것마저 조심스러운 아이.

무의식속에서 아직도 자신이 잘못된 사람이라는것이라 생각하는걸까?

자신의 의견을 입밖으로 내보낼때에는 한번 더

생각해보았고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과거등은 입밖으로 내보내는 일이 없었다.

어쩌면 신중하다고 해석될 수있는 성격.

#그외의 키워드

침착한, 이성적인, 이타주의적, 조심성이 많은, 현실적인, 세심한, 점잖은, 논리적인,

사교성이 부족한, 책임

조금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기혐오와 자존감이 없어진 모습을 겉으로 많이 보여줍니다.

타메에 대한, 모두를 속인것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렇지만 많이 솔직해지고 자아를 성립해 가려는 성장의지를 보여줍니다.

더이상의 후회는 없도록 하기 위해서가 강한듯한 느낌.

더이상 강박증으로 고생하지 않는다. 타메의 모습은 더이상 따라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적어도 나쁜 사람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옆에 있어도... ...아니야, 미안해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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