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타케야 / たけや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80cm / 60kg
국적 : 일본
[특징]
[소지품]
결국 버리지 못한 은색 호각,
붕대, 반창고, 토토(인형), 흰 손수건, 커피맛 사탕,
모두가 준 물건들
[특징]
#외관
머리카락에 대해
- 더이상 머리카락 관리에 힘을 들이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더 타메와 비슷한 모습으로 있기위해 머리카락을 직모로
피고 회색으로 염색까지 했으나 이제 타메로부터 조금씩 벗어나려는 모습.
검은 머리가 자라는 것을 그냥 두어 회색과 검정색의 투톤 머리가 되었으며 곱슬기가 강한 머리이다.
머리카락이 꽤나 길어서 방해가 되는 머리카락은 뒤로 묶어 넘겼다.
여전히 아래 회색 머리는 꽤나 상해있는 상태.
- 더듬이가 신경쓰인다.
의상에 대해
- 검은색 털이 달린 회색의 야상과 검정색 니트 폴라티,검은 청바지를 입고있다. 옛날에 비하면 단정하다는 이미지에서 꽤나
멀어진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깔끔한 편.
- 검정색 부츠를 신고있다. ...뭔가 신경쓰이는 부츠...왜일까...왜 신경쓰일까....
얼굴에 대해
상당히 매섭게 올라간 눈꼬리의 큰눈을 가지고 있어 꽤나 사납다는 첫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지만 눈썹이 처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선해보인다는 인상을 심어주고는 한다.옛날에 비하면 눈동자가 작다는게 크게 부각되어 보이지는 않는다.
타메처럼 행동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지금까지 경직된채 웃음기가 없었던 얼굴이지만
조금은 감정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가끔씩 자연스레 웃는 모습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여전히 흰 피부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딱 평균이 되었다는 느낌. 옷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지만
동시에 꽤나 근육으로 다져져 탄탄하다는 느낌이다. 그리고...키가 기적적으로 많이 자란것처럼 보인다.
근데....왜...위화감이 들까...?
그외
흰 장갑대신 검정색의 반장갑을 쓰고있다. 옛날에 손이 터서 생겼던 흉터들은 반창고로 가리고 다니고 있는 중.
손목과 목에는 처형때 생겼던 자국들을 숨기기 위해 매일 붕대같은 것들로 가리고 다닌다.
자신은 그닥 상관없지만 보기에 조금 기분나쁘지 않을까 생각한다.
#Like
커피맛 사탕
타메가 좋아했기 때문이지 원래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선물받았을때 기뻐했던건 선물이라는 것 자체가 기뻤기 때문에.
오히려 텁텁한 맛의 커피맛 사탕을 더 좋아한다는 듯.
그 외에도 달달하고 짜고...하여간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좋아한다. 특별히 숨기지 않는다.
물론 본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있기때문에 자제는 하는편...
달달한 음식, 귀여운 물건들
- 달달한 음식과 귀여운것들을 좋아하는건 인간의 본능이다! 타케야도 자신의 본능에 조금 충실해졌다.
-흰색
깨끗한 흰색을 좋아하긴 하지만 더이상 흰색의 물건들을 쓰지는 않는다. 오히려 검정색을
더 많이 사용하는 느낌.
이전까지가 자신의 더러움을 없애기 위해서 흰색을 사용했다면
지금은 자신의 더러움을 숨기기 위해서 검정색을 사용한다 생각하자.
-시끄러운 장소
조용한 장소보다도 시끄러운 장소를 좋아하게 되었다.
-독서,배움
그의 거의 유일한 취미는 독서였다. 항상 책한권씩을 들고다니며 읽고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길거리에서 책을 보며 돌아다니는것은 다른 사람과 부딧칠수도 있고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어딘가 조용한곳에 자리를 잡아 읽고는 한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자신을 키워주는 덕목이기때문에 좋아한다는 모양. 이따금 그에게 좋은 도서를
추천해주자. 특별히 책의 분야를 가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기뻐할 것이다.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나눠주는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알고있는것을 공유하는 대화라면
그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
- 당신들 모두...ㅈ,좋아합니다.... ......
키보가미네 친구들을 좋아한다. 그의 인생에 있어서 두번째 친구들.
친화력이 부족하고 감정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무심해보인다,매정해보인다등의 이미지를 보여주기때문에
꽤나 고민인듯. 나름 '친구를 만드는 법 99가지'등을 정독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있다.
(가끔씩 잘못된 배움으로 특이점이 올때도 있다)
16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좋아한다. 어떻게 해서든 도움이 되어주고 싶어한다.
#Hate
-더러운것
어지간히 더러운 것들을 싫어한다. 어쩌면 혐오한다는 쪽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벌레,곰팡이,세균,오염물질 등등
위생상태를 나쁘게 만드는 것들은 모두 싫어했다. 만지기도 싫고 그런것들이 있는 공간에
같이 있는것도 싫어한다는 모양. 이따금 이런 것들과 마주치게 된다면 항상 흰 장갑에 위생장갑까지 써서
치워버리고는 한다.
여전히 정의에 어긋나는 행동들을 꺼려한다. 그러나 지금은 당당하게 충고를 주지는 않는다.
이따금 눈치를 보며 슬쩍 조언처럼 말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습관
말투에 대해
반말을 사용한다. 조금 사람의 눈치를 보는듯 떨리는것같은 말투. 버벅거리기도 한다.
호칭에 대해
타인을 부를때는 성으로 부른다. 이름으로 부르라하면 눈치를 보다가 슬쩍 이름으로 부르는 편.
애칭도 부르라면 부른다. 본인이 직접 부르기 시작하지는 않지만.
결벽증
여전히 결벽증이 남아있다. 그러나 예전에 비하면 크게 심하지는 않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
유난하다고 생각 될 정도. 전부 의미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은색 호각
아버지로부터가 아닌 타메의 유품이다. 여전히 주머니속에 넣고 다니고 있다. 그러나 부는 일은
옛날에 비하면 별로...?
#세카이노家
거짓, 타케야는 세카이노 집안의 양아들이다.
#신념
누구의 신념? 본인 자체부터가 글러먹었다 생각하기 때문에 버린지 오래가 아닐까.
지금의 신념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람이 된다.'
#사건
전부 모순된 이야기. 납치범은 자신의 친아버지였고 무탈하게 구조되었다한 세카이노 타메는 사망,
돌아왔던 사람은 타케야였다.
#신체능력
- 그닥 신체능력이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의외로 또래에 비하면 신체능력이 눈에띄게 좋은 편이다.
악력은 58kg, 달리기는 100m 12초정도. 그 외에 순발력,유연성등도 모두 평균이상으로 꽤나 좋은 편이다.
어렸을적부터 경찰과 같은 사람들을 피해 도망다니고 아버지의 심부름을 따르다보니 자동적으로
신체능력이 좋았었다. 선척적으로 좋은 탓도 있지만.
아버지로부터 벗어난 그 이후로는 성실한 성격탓에 매일 아침 꾸준한 운동을 하고있기 때문이 아닐까.
- 시력은 정말 좋다. 양쪽다 2.0
#성장
-사실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포함해 자신의 의사가 포함되는 모든것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모르겠다는 듯하다. 이에대해서는 조금 수동적인 자세.
그러나 조금씩 자아를 정립해 나아가려는 의지가 보인다.
지금까지 타메를 따라하는데 바빠서 자신의 의지를 완전히 무시했기 때문에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좀 더 지켜보자.
#기타
- 자신의 생일이 언제인지 모른다.
- 자신의 혈액형이 뭔지 모른다.
- 어떻게 부르면 되냐는 물음에 대부분에게 자신을 '쿠로'라고 불러달라 했다.
어릴적 본명으로 불리면 안되는(살인마 아들이란걸 들키니까...)이유로
세카이노 타메가 임시로 붙여준 별명이라 한다.

[텍관]
::10세 텍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