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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오쿠로 리키야 / 大黒 理貴也
성별 : 여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32cm / 21kg
국적 : 일본
소지품 : 기모노, 밴드, 목도 두 자루
[특징]
머리 디테일, 한쪽 머리 카닥을 굵게 잡아 땋아 옆으로 넘겨 내려땋았습니다.
비녀는 땋은 가닥에 끼워져 있습니다.
여전히 멀리서도 단 한 눈에 들어 올 정도로 눈에 띕니다.
아니, 오히려 더욱 화려해졌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타임캡슐에 넣은 머리장식 한 쪽 때문에 균형이 맞지 않아 요즘엔 비녀를 사용합니다.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으나 뒤로 머리 한 가닥을 땋아 비녀를 꽂았습니다.
남은 머리칼은 모두 한데 묶어 땋아내렸지요.
여전히 허약하고 왜소하나 골격만큼은 곧게 자랄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 빨간 목줄을 채우는게 작은 목표가 된 듯 합니다.
목줄을 채우거나 자신과 '관계'를 맺은 사람은 ~군, 혹은 별칭군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여전히 자신을 지칭 할 땐 나,'보쿠'입니다.
아버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길 이전에 비해 꺼리는 것 같습니다.

[텍관]
::10세 텍관::
[임시 소울 메이트]
깔끔함과 조용함의 정도에 대하여 둘은 남다른 공감을 한 사이.
아직은 이 두가지 공통분모밖에 찾지 못했지만
어쩌면 더욱 내면적으로 닮은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를 찾기 전까진 어디까지나 임시 소울 메이트.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리키야는 파비앙을 처음엔 단순히 돈에대한 가치관과 청소라도 하겠다는 말에
곁에 두었지만 예상 밖으로 마음이 잘 맞는다! 그런 그에게 지금으로선
오른편을 내어줘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재밌는 인형군♥]
리키야는 함부로 행동을 잘 하지않는 샤리아를 옆에서 부추기며
놀리는 데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마침 인형처럼 생기기도 했으니, 재밌는 장난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오오쿠로 명예회원]
덴샤는 오오쿠로가에 매일출석한다며 명예회원을 자처했다.
리키야는 다른의미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미래의 손님을 받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게다가 기차를 몰게되면 가장 먼저 태워준다는 약속도 한 사이.
[도장모으기 조력관계]
처음엔 서로 맞지 않는 듯 보였으나 몇번의 이야기 끝에
서로 도장모으는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쿠는 리키야가 남을 도와주는게 신기하니까, 리키야 주변에
저를 도와줄 사람이 많을수록 일이 편해지니 일단 그를 곁에 두자, 입니다.
제 쪽의 사람은 잘 챙겨주는 편이니 그에게도 도움을 줄 지도..
::14세 텍관::
[조력관계 겸..임시 왼팔?]
처음에는 단순히 도장 모으는걸 도와주는 관계였으나
도장은 모으면 끝나는 법이지요.
둘은 조금 더 단단한 관계를 위해
조력자로써 서로의 '새끼손가락'을 걸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어긋난다면 서로의 동의 하에 손가락을 자를지도 모르지만
그럴 일은 오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씩 의견이 맞지않아 투닥거리나 그만큼 맞는 면도 많아
이곳에선 하쿠나를 왼팔로 쓰기로 했습니다...?
[감정은 이런 거예요~ 포치군♥]
감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쿠세를 리키야는 포치군이라 부르며
자신이 감정에 대해 알려준다고 했다.
자신의 곁에 있으면 여러가지 감정을 볼 수 있다는데 과연...?
[비밀친구]
마야와 리키야는 서로의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비밀을 지키자고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한 사이.
[창과 방패]
리키야가 창, 타메가 방패로 리키야의 끈덕진 목줄공격에도 철벽같이 막아내는 타메.
성격 면에서도 닮은듯 닮지않아 동족혐오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과연 둘이 사이좋게 웃으며 목줄을 매고 이야기 하는 날이 올까요?
[시로군♥ 핫타임이에요]
치치부에게 목줄을 주며 흰둥이를 연상한 리키야는 시로군이라 부른다.
또한 둘은 매운걸 좋아한다는 공통점에 종종 만나 매운걸 같이 먹기로 하는데...
" 후훗,♥ 왕! 하고 짖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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