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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비아 돌로로사 /
VIA DOLOROSA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90cm / 80kg
국적 : 독일
[특징]
[소지품]
방에 보관하고 있는 것 : 수첩, 싸인펜, 펠트 무지개 공, 캥거루 잠옷, 허스키 인형, F/W 신상 산타인형, 비아 누이, 비아 미연시게임, 에이미가 왼손으로 그려준 비아, 리키야가 해줬던 목줄, 하쿠가 줬던 브로치 겸 핀
두고 다니는 것 : 바톤, 팀별 조끼, 보호장비, 동물인형 잔뜩
가끔 들고 다니는 것 : 조각나 스스로 고친 렘 인형, 렘 과자, 렘 문구용품
[특징]
[실성] :
트라우마를 겪었던 열 여섯살 이후 3년간 그 때 변한 성격 그대로 자랐다
실성한 상태에서 돌아오기는 힘들 것 같다
자신의 본래 성격이 변화한 것이므로 우울해지기보다는 되려 핀트가 엇나가버렸다
아이들이 렘에게 맞서는 것을 볼 때마다 조금씩 멘탈이 깨지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기억을 잃는 것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있다. 자고 일어나 잊어버려도 그러려니 한다
예전엔 내색하지 않았지만 성격이 바뀐 이후로는 기쁘면 기쁜대로 감정을 표출한다
[그대로] :
아이들에게는 겉으로는 친근하게 대하나 내면의 벽이 자리잡고있어 스킨쉽이나 친절 같은 건 배풀지 않는다
몇몇 아이들에게 조금의 거리를 두고 대할 때가 있다
화가 나거나 의견이 맞지 않아 답답할때 지긋이 눈을 마주친다
살인이 일어난 날과 재판이 열리는 날에는 유난히 더 들떠있다
더이상 어미를 늘여말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 그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 '끝이 좋다면 다 좋은 법'


[텍관]
::10세 텍관::
[밤샘 메이트 / 같이 밤을 새기로 한 친구예요☺🌺🌺🌺]
[매일매일 대련! 언제라도 지지않아 콤비!]
샤리오와 비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샤리오가 강해질때까지, 누나를 지킬 수 있을 때 까지!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것인가!
::14세 텍관::
[북메이트]
하쿠는 책 읽는것도 느리고 어려운 말은 잘 읽지 못했으나
비아 덕분에 속독을 터득하게 되었다.
매일 새벽에 나와있는 비아와 함께 도서관의 책을 모두 '체크메이트' 할수 있을까?
::16세 텍관::
[ Let it go ]
비아와 하쿠는 이전,
'북메이트'로써 한자를 가르쳐주고 도서관의 책을 모두 '체크메이트!' 하던 관계에서 벗어나 서로의 감정, 사상에 대해 정반대의 사람으로써 감추는 것 없이
궁금한 것을 모두 'LET IT GO'시켜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기분 좋아, 지옥에 온 기분이야!
왜냐하면... 더이상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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