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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타카하시 료 / 喬橋 凌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0cm / 70kg
국적 : 일본
선관 : 카츠 덴샤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 내가 없으면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는 사람.
[특징]
[소지품]
-부모님께 받은 손수건 - 여러곳에 사용하고 빌려줬기 때문에 조금 해져서
지금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늘 옷 안주머니에 얹고 다니는 듯.
-손수건 - 부모님께 받은 손수건 대신 사용하는 손수건..
-검정색 면 장갑 - 청소할 때 애용하는 장갑이다. 어릴적엔 청소할때만 착용했지만 요즘은 목을 긁는 행위를 조금이나마 방지하려는 듯 항상 장갑을 착용하고 다닌다.
-여분 붉은 끈 - 머리를 묶는 데 사용한다.
[특징]
-외관
머리: 가슴까지 내려올 정도로 기른 머리이다. 만족한 것일까.
여기서는 더 기르지 않으려고 한다. 일정한 길이를 유지중이다.
붉은 끈을 고집하며 옆으로 단정하게 머릴 묶었다.
목: 전에 목티를 입어 가렸던 것이 답답했던 걸까.
결국 에이미에게 타투를 부탁해서 가려버렸다.
장미와 가시덩쿨을 흉터가 있던 자리에 그려넣었다.
귀: 덴샤가 9년전에 만들어준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소중하게 잘 끼고 다닌다.
조금 닳아버린 느낌이 있다.
손: 장갑위에 덴샤와 맞춘 검정색 반지를 끼고 다닌다.
옷: 전체적으로 검정의 어두운 옷. 파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다.
-약점
하이개그와 귀여운 것을 보면 약한 모습을 보인다.
[텍관]
::10세 텍관::
[임시 소울 메이트]
깔끔함과 조용함의 정도에 대하여 둘은 남다른 공감을 한 사이.
아직은 이 두가지 공통분모밖에 찾지 못했지만
어쩌면 더욱 내면적으로 닮은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를 찾기 전까진 어디까지나 임시 소울 메이트.
[영원한 친구]
하쿠가 초고교급이 아니어도 10살이 아니어도 같이 즐겁게 지냈으니까
항상 우린 친구야. 항상 잘 부탁해.
::14세 텍관::
[탄산좋아 클럽]
평소 일탈에 대해 흥미가 있었던 료에게 크나큰 충격을 준 치치부의 멋진 콜라원샷..
그로인해 그들은 탄산좋아클럽으로 뭉쳤다.
" 뭘 하고 있는 거야... 뭘 보고 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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