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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도 에이미/安藤 エイミー

성별 : 여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6(+6)cm / 56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만년필, 빨간펜, 

             손바닥 두 개 만한 노트,

             작업가방(타투기계, 러프펜,

             잉크, 일회용 타투 바늘, 솜, 

             소독약, 라텍스 장갑 등등)

​[특징]

-눈물이 거의 없어졌다.쥐어짜 낼 눈물은 옛적에 다 짜냈다는 듯, 울지 않았다.

 

-과감해졌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범하고 거침이 없어졌으며, 예전처럼 우물쭈물 하는 면도 거의 없다. 

 

-훌쩍 커버린 제 몸이 익숙치 않은지 가끔 팔다리를 휘적거리곤 한다.

 

-"있잖아, 나는 예전부터 물론 지금도 너희를 사랑해"

나에게 너희라는 의미는 가족, 혹은 그 이상. 그래서인지 사람을 죽인 친구라도, 잠시 화만 날 뿐 미워하는 일은 없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미워해.

 

-눈매가 많이 매서워졌다. 입을 꾹 다물고 있으면 화난 인상. 멋을 위해 기른 제 (오너시점) 오른쪽 앞머리는 타투를 할 때면 삔이나 머리띠로 넘겨버리는 듯 하다. 

 

-자기의 재능에 매우 만족하며, 타투를 정말 좋아한다. 해달라고 하면 거리낌 없이 해주는 편이며, 오히려 반긴다. 물론 개화당시의 일은...아직도 악몽으로 나타나곤 한다. 아직도 후유모토에게 미안해 하는 중.

​[텍관]

::10세 텍관::

[우리들은 강아지 친구!]

​우리는 네발로 걷기에 친구가 되었다.

::14세 텍관::

​[우리는 과일나라의 의자매!]

10살때 반장난으로 맺었던 과일나라의 공주님과 용사님의 관계가

의자매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에이미는 마야의 언니처럼, 마야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어릴때 용사님이 되어준다는 말은 아직도 유효한 듯!

요즘엔 어떤 책이 마야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중이라고 한다!

" 아프면 말해, 안아프겐 못해주고 입에 수건은 물려줄게.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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