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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도 에이미/安藤 エイミー
성별 : 여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6(+6)cm / 56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만년필, 빨간펜,
손바닥 두 개 만한 노트,
작업가방(타투기계, 러프펜,
잉크, 일회용 타투 바늘, 솜,
소독약, 라텍스 장갑 등등)
[특징]
-눈물이 거의 없어졌다.쥐어짜 낼 눈물은 옛적에 다 짜냈다는 듯, 울지 않았다.
-과감해졌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범하고 거침이 없어졌으며, 예전처럼 우물쭈물 하는 면도 거의 없다.
-훌쩍 커버린 제 몸이 익숙치 않은지 가끔 팔다리를 휘적거리곤 한다.
-"있잖아, 나는 예전부터 물론 지금도 너희를 사랑해"
나에게 너희라는 의미는 가족, 혹은 그 이상. 그래서인지 사람을 죽인 친구라도, 잠시 화만 날 뿐 미워하는 일은 없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미워해.
-눈매가 많이 매서워졌다. 입을 꾹 다물고 있으면 화난 인상. 멋을 위해 기른 제 (오너시점) 오른쪽 앞머리는 타투를 할 때면 삔이나 머리띠로 넘겨버리는 듯 하다.
-자기의 재능에 매우 만족하며, 타투를 정말 좋아한다. 해달라고 하면 거리낌 없이 해주는 편이며, 오히려 반긴다. 물론 개화당시의 일은...아직도 악몽으로 나타나곤 한다. 아직도 후유모토에게 미안해 하는 중.

" 아프면 말해, 안아프겐 못해주고 입에 수건은 물려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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