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사야 후유모토 / 佐屋 冬礎
성별 : 남
나이 : 10세
키/몸무게 : 140cm / 34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반짓고리
[특징]
#신비주의
눈에 띄는 하얀색 곰돌이 가면은 얼굴을 완전히 뒤덮고 있다.
재질은 천으로, 모자처럼 쓰는 형태. 앞도 확실하게 잘 보이며 숨도 잘 쉬어진다고 본인 스스로 말하고 있다. (벗기 싫어서 오기로 하는 말인지...)
자신의 가면에 굉장히 예민하며 잘 때까지 끼고 있을정도로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거기에 가면 벗는것을 완강하게 거부하고 있는 탓에 아이의 얼굴을 제대로 보고 기억하는 사람은 부모님 정도.
어린아이의 고집을 이길자 없으니 그저 원하는대로 하게 둘 수 밖에!
#생일 및 혈액형
3월 3일 / RH+A형
#탄생화, 탄생석
자운영 (Astraglus) - 나의 행복. / 아쿠아마린 - 젊음, 행복
행복 속에서 태어난 아이라는 부모님의 말씀에 자신의 탄생화 와 탄생석을 굉장히 좋아한다.
#가족관계
부모님과 외동 자신! 이렇게 3인 가족으로 굉장히 사이가 화목하다.
조금만 대화해보아도 아이가 부모님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
#말투
자신을 지칭할 때 ' 쿠마상(クマさん) ' 이라 부른다.
타인을 부를 때에는 친근감 있게 곧잘 이름이나 자신의 애칭으로 불러버린다. ' 이름 + 쨩 ' 식의 호칭을 가장 많이 쓴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편해 하는 기색이 보인다면 금새 그만두는 식.
목소리 자체는 변성기 안 온 어린아이. 음의 높낮이의 변화는 꽤 있는 편으로 억양이나 말투가 가볍고 장난스럽게 느껴진다.
얼굴을 보이진 않지만 목소리만으로 평가하자면 상당히 활발한 아이처럼 느껴진다.
#습관
당황하면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는 습관이 있다.
이 탓에 거짓말이 금방 들통나는 모양인지,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면 두분이서 귀신같이 알아차리셨다고.
습관에 가까운 말버릇은 " 웃으면 복이 온다고 엄마가 그러셨어! "
#호
좋아하는 음식은 빵! 그 외에 면류나 밀가루 음식들은 거의 좋아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만 먹어선 건강에 좋지 않을테니 편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무언가 먹을때도 가면을 벗으려 하지 않는다. 혹시 먹을 땐 가면을 벗지 않을까 싶었던 사람들은 실망하게 될 것.
외에 동물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북극곰 이지만, 털이 하얀색이라면 쉽게 좋아하는 모양이다.
흰 토끼라던가...사모예드와 같은 하얀 강아지라던가...하는! (하얀색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 그런듯.)
#불호
싫어하는 음식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 어린아이 입맛대로 먹는것이 상당히 까다롭다.
부모님이 어린나이 부터 이렇게 편식을 하면 건강에도 나쁘고, 버릇이 생겨 고치기 힘들다고 많이 신경을 써주신 탓에 노력은 하고 있으나 밥보다는 면이나, 빵이 더 좋은 것을 이기기가 힘들다고.
곤충류를 싫어한다.
'무서워한다' 에 더 가까운데 이유없이 징그러워서 도저히 제대로 쳐다볼 수 없는 것이 곤충이라고 이야기한다.
외에 사진찍는 것을 싫어한다.
아주 가끔 마음이 내키면 찍어줄지도 모르지만 대체로 거부한다.
타인의 사진을 찍어주는 것은 상관없으나 자신이 찍히는 것이 싫은 모양.
덕분에 아이의 앨범집은 두께가 매우 얇고 부모님은 이 점을 굉장히 아쉬워 하신다고.
#취미
취미는 종이접기로, 좋아할 뿐만 아니라 잘 접기도 한다. 학 만들기에 도전하는 중. 아직은 엉성하다.
의외로 손재주가 좋은모양. 아직은 어린아이라 서툴기도 하지만 또래 아이들보다는 잘 만든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