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세이메이 사쿠/生命 咲く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60cm / 56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여성용 기모노,
휴대용 제봉세트, 붕대
샤리오의 비녀와 친구장,
라이카의 머리핀,
하쿠나 드림캐쳐,
마니또의 선물,
선생님한테 받은 물건들
[특징]
- 간편해보이는 깔끔해보이는 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게 되었다. 기모노를 입고있을 때도 있지만..최근엔 대부분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따뜻해서인듯. 부채는 없지만.. 가족에게서 받은 것들이라 소중히 하고 있다.
-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 여전히 다른 아이들의 앞에서 상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과거에 입은 화상 및 칼로 찔린 상처는 흉터로 남아 버렸지만...거의 회복되었다.
- 그동안 열심히 종이접기 및 옷수선을 연습해서인지 손재주가 부쩍 늘었다.
이제 양손잡이가 되어 양손으로 뭔가 하는것이 편해졌다.
- 몸이 굉장히 따뜻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체온이 높다.
-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 것을 굉장히 편안해 하지만....... 사람에 따라선 스킨쉽을 하지 않게 되었다.
- 죽고 돌아와서도 친구들을 여전히 소중히 생각하지만..... 자신을 가짜라고 언급한다면 정색하며 화를 낸다. 극도로 싫어하는 것 같다.
- 성격이 전체적으로 좀 차분해졌다. 여전히 느긋하면서도 웃음기 있는 표정을 짓는 버릇은 있지만...
화가나면 무표정으로 속사포로 마구 질문을 내뱉을때도 있다. (하지만 떄리진 않는다.)
- 자신의 재능에 대해 썩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꿈이 자신을 좀먹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혼자 잠을 자면 매일 악몽을 꾼다고 한다. 어떤 꿈을 꾸고있는지는 잘 말해주진 않는다.
그래서 혼자 잠을 자는것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아지며 차분해보이는걸지도....
- 최근 해변에서 바다소리를 들으며 돌아다니는걸 즐기는 것 같다.
아무래도 운동을 해서 근력을 좀 기르고 싶어하는 듯...근데 이런 방법으로 되려나? 왠지 뜻대로 잘 되진 않는 것 같다.

[텍관]
::10세 텍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