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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 한세 / 李 扞世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7cm / 61kg

​국적 : 한국

​소지품 : 장난감 수갑, 북극곰모양의

             수면안대, 경찰모자, 권총

             장난감 수갑

​[특징]

like - 자유시간 ㅣ 느긋함 ㅣ 노래 ㅣ 음악 ㅣ 초콜릿 ㅣ 동물 ㅣ 스토쿠 ㅣ 로직 ㅣ 산책

ㅣ 북극곰 ㅣ 요리

dislike - 방해 ㅣ 간섭 ㅣ 귀신 ㅣ 공포 ㅣ 어두움 ㅣ 종교, 신앙 ㅣ 오이 ㅣ 범죄 ㅣ 렘

birth - 03.27 ㅣ탄생화.  칼세올라리아 - 도움 ㅣ별자리. 양자리.

Blood type - Rh- A

Color - #6F5694

 

family - 부모님, 할머니, 누나, 고양이 단추

 

01. :: 귀차니스트? ::

- 이제는 귀찮아 하는 성격이 많이 사라졌다! 무언가 필요한 아이들이 보이면 툴툴대긴해도 앞서 나가서 도와주려고 하고, 웬만한 일을 미루거나 귀찮아하지 않았다!

많이 성장한 한세였다. ..좌우명은 바뀌지 않았지만.

이제 한세에게 "귀찮아"라는 말은 투덜거릴때의 말버릇 정도인듯했다. 

 

01-1 :: 좌우명 ::

" 귀찮아 보이는 일은 건들지 말자. 귀찮아 보이는 사람은 피하자. "

"... 피하지 못한다면 빨리끝내버리자.."

 

02. :: 신체 ::

- 힘이 예전보다는 많이 세졌다. 원래부터 세긴했지만.. 꾸준히 아침에 산책을 도는 이유도 있지만, 개인실이나 남들이 보지 않는곳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적은 아침시간이라던가, 남들이 잘 보지 못하는곳.

남들에게는 보여주기 부끄럽다나 뭐라나. 종종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그를 볼수 있을것이다.

 

- 흰둥이나 파비앙.. 키가 조금밖에 차이나지 않는 아이들과 완전히 차이를 벌려버리겠다는 심산이였지만 그게 잘 되지 않은 모양이다.

키크는 운동도 찾아서 해보고 음식도 꾸준히 먹고있다냠냠

 

03. :: 겁쟁이 ::

- 겁이 많았다. 깜짝 놀래키는 것을 귀찮게 만드는 것 다음으로 싫어했다. 공포영화를 더불어 귀신, 좀비 등등 무서운 것을 못봤고, 어두운 곳을 꺼려했다.

그것에 더불어 잔인한 상황이나 피, 상처등을 피하는 것을 보면 비위가 약해보이는 듯 했다.

 

- 하지만 렘이 아이들을 위협하는 순간들. 마냥 나약하고 지레 겁을 먹었던 그는 이제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앞서나가 아이들을 보호해 줄것이다. 무섭지만, 경찰인 내가 무서워 하고 약한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이 더 힘들어 할거야. 힘들어도 티를 내는 일이 줄어들었다.

 

03-1. :: 수면 ::

" [불면증] :: <의학> 밤에 잠을 자지 못하는 증상. 신경증, 우울증, 분열병 따위의 경우에 나타나며 그 외에도 몸의 상태가 나쁘거나 흥분하였을 때에 생긴다. "

 

- 잠에 들지 못하는 버릇도 이제 그에겐 일상이다. 어릴적에는 무서움에 잠에 들지 못했다면 그것이 계속 누적되어 하나의 병으로 나타난것이다. 잠에 들지 못하는 시간마다 그는 계속해서 순찰을 돌았고 아이들의 상태를 살폈다. 틈이 나면 요리를 하거나, 뜨개질같은 취미생활을 했다. 하지만 꾸준한 순찰은 자신이 아닌 친구들에게 초점이 맞춰져있다. 

 

04. :: 가족 ::

- 돌아가신 할아버지부터 경찰, 그를 이은 아버지 또한 경찰, 어머니는 검사. 누나는 해외의 국제경찰. 세상의 정의를 지키며,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들만 모인것 같은 가족이였다. 어릴적부터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불의를 그냥 지나치는 성격은 못 되는 듯 했다. 왠만하면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것이 그의 좌우명이자 모토이지만, 누군가가 맞고 있다거나, 쓰러져 있다거나 등의 일이 있다면 자신이 나서지 않고 경찰혹은 주변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듯, 보이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이였을 것이다.

 

04-1. :: 이름 ::

- 이 한세, 막을 한( 扞 ) 의 세상 세( 世 ) 막다는 저항하다는 뜻으로 부정한 세상에 저항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직업을 떠나서 정의롭고 올바른 아이가 되길 바라며 부모님과 누나가 지어준 이름.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다.

 

05. :: 노래 ::

 - 변성기가 사라졌다. 이제는 낮지만 안정적인 목소리가 매력적인 한세가 되었다! 노래는.. 여전히 못부른다. 하지만 음색은 좋다! 하쿠의 공개라이브 요청으로 종종 에이미나 다른아이들을 섭외해 공연을 하기도 한다. 기타도 나름 열심히 독학해서 기타를 이용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06. :: 부적 ::

- - 부적을 만드는 취미가 생겼다. 타임캡슐때에 엉성하게나마 만든것이 이유이다. 닐 암스트롱(타메..)와 샤리오, 하쿠 여러 친구들에게 만들어 주었다! 다양하게 만들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다른아이들에게 만들어서 선물해주기도 한다!

 

- 14살때 받은 십자가 모양 부적를 매고있다. 가끔씩 곰곰히 생각해보지만 무슨 소원이 빌며 만든건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07. :: 친구 ::

- 아이들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누굴 죽였다고해도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해도 함부로 대하는 일은 거의 없을것이다. 좋아한다고 해서 그사람의 모든것을 끌어안을수 있겠냐만은, 아이들의 한해서는 이상하게도 관대해지는 그였다. 말은 툴툴대면서 해도 이해해주자. "너희 딱히 좋아하는거 아니거든?!"

 

08. :: 재능 ::

 - 재능에 대한 부감감이 늘어났다. 아이들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경향이 더 늘어나기 시작했고, 렘에 대한 경계도 더욱 날카로워졌다.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애들이 보이면 강압적으로 나가는 태도도 드러나기 시작했다. 일종의 과보호같은. 나는 경찰이니까. 이제는 입밖으로 내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한다. 매일매일 아이들을 위해 힘쓰지만 예전보다, 더 위태로워보인다.

 

- 한명을 제외하고는 힘든일을 밖으로 내지 않고 티내지 않는다. 

 

09. :: 취미 ::

(1). 요리 : 요리를 만드는것이 그의 첫번째 취미! 예전보다는 조금더 능숙해지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게되었다! 원하는 음식이 생긴다면 #한세의_요리노트 에 몰래 써놓고 가볼까?

(2). 운동, 산책 : 밤에서 아침까지는 골든타임! 새로생긴 취미를 갈고 닦는 시간이다. 덕분에 몸도 튼튼해지고 힘도 매우 세졌다. 

(3). 악기 : 기타연주를 독학했다. 떴다떴다 비행기부터 가요까지 웬만한 곡은 대부분 가능하다.

(4). 뜨개질 : 뜨개질을 하는 취미도 생겼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엉성하다. 반 아이들 전체의 목도리나 스웨터를 만들어주는 게 목표이다.

​[텍관]

::10세 텍관::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14세 텍관::

 

 

[단순한 흑과백]

너랑은 조금도 안맞아!

하루가 멀다하고 투닥대는 우리는 흑과 백!

​하지만 싸우다가도 금방 풀려버리는 단순한 친구들이다!

 

 

 

 

[행운의 북극곰 동맹!]

처음에는 북극곰을 좋아하는 모임인줄 알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겁쟁이라는 또하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런 나약한 우리를 서로 바꾼 행운의 북극곰들이 어딜가나, 달래주고 지켜줄거야

 

 

 

 

[이대로 괜찮을까?]

밥 좀 먹어라!! 밥을 잘 먹지않는 하쿠를 위해 한세가 팔을뻗고 나서기 시작했다.

매운음식은 싫고 싱거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주문에 맞춰 성심성의껏

식단을 짜내려가고 밥을 해주기로 한것인데..

도장판도 만들고 공개라이브를 약속할 정도로 지극정성이다.

끼니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귀로 흘려듣지마!

" ..바보냐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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