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마타요시 치치부/又吉秩父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67cm / 62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자수정귀걸이, 보석함,
고래상어 봉제인형,
하쿠가 준 치치부인형2개,
물병자리 목걸이
[특징]
01.
외관
01-1: 햇볕에 그을린 피부는 여전하다. 최근에는 별로 바깥을 돌아다니는 것 같지 않지만.. 이따금씩 복도 창가에 누워 해바라기를 하기 때문일까? 덧붙이자면 키보가미네 안에서의 체지방률 (아마) 1위. 전체적인 체형은 말랐지만 체내의 근육량이 낮다.
01-2: 6년간 길이를 유지하며 길러오던 머리를 짧게 쳤다. 어깨에 닿지 않는 중단발의 반곱슬머리.
01-3: 얼굴에 사선으로 길게 그어진 흉터가 있다. 2년 전 사고로 인한 흉터로, 사건 당시 베인 정도가 심했는지 응급처치를 했음에도 자국이 남아있다고.
01-4: 몸 곳곳, 특히 얼굴이나 다리쪽에 상처가 많이 보인다. 허벅지에는 물병자리의 별 문신으로 보이는 것이 있는데, 타투라고 하기 보다는... 불에 그을린 자국 같았다.
02.
행동
그는 이상하리만치 조심스러웠다. 몇년 전의 활발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매사에 불안해하는 모습만 남았을 뿐이였다. 그는 웃는 횟수가 눈에 띄게 적어졌다. 이따금씩 방에 틀어박혔고, 손을 떨거나 말을 더듬는 일도 잦았다.
03.
습관
길을 걸을때 뒤를 돌아보는 버릇이 생겼다. 여전히 손톱을 깨물고 다리를 떨었다.
생활패턴은 더욱 엉망이 되었다.
약 없이는 하루에 2~3시간정도밖에 자지 못했고, 그런가 하면 어떤 날은 죽은 사람처럼 미동도 않고 하루종일 자기도 했다.
또한 그는 여전히 식사를 미뤘고, 하루에 한끼를 제대로 챙겨먹는 일조차도 드문드문 있을 뿐이였다.배가 고플때는 주로 군것질을 하거나, 혹은.. 그마저도 귀찮다며 무기력하게 앉아있는 일이 잦았다.
04.
호칭/말투
호칭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지만,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성)+군. 힘이 없는 듯 들리기도, 나른하게 들리기도 하는 말투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따금씩 말을 더듬기도 했다.
05.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반짝이는 모든 것과 별자리, 단 것, 키보가미네의 모두들. 그리고 자주 마시는 탄산음료라던가 온종일 누워있기 같은 자잘한 것들.
싫어하는 것은 혼자 있는 것.
06.
병력
과호흡증이 있다.
수면유도제 복용중.
이따금씩 보건실에서 항우울제를 타간다.
07.
기타
별자리점이나 타로 등을 공부하기 시작한 것 같다.
2년 전의 트라우마인지, 나름 꾸준히 해오던 인형 만들기 등의 재봉은 그만두게 되었다고.

[텍관]
::10세 텍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