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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츠 덴샤/勝 電車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206(+3cm 굽)cm / 98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작은 기차 모형, 호루라기

             아버지의 모자, 

             기차모형들,

             하쿠가 준 부적2개,

             료와 주고받은 팔찌와 반지

            

선관 : 타카하시 료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

​[특징]

[팔찌]

9년 전, 가장 친한 친구인 료가 만들어 준 것. 많이 너덜너덜해졌지만, 보수해 가면서 차고 있다.

 

[반지]

료와 맞춘 반지. 오른손 검지에 착용하고 있다.

 

[체격]

굉장히 덩치가 크고, 힘이 몹시 강하다. 맨손으로 사과 주스 만들기는 간단할 정도.

이 모든 건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운동과, 타고난 체력으로 인해 가능했다.

 

[키]

2m의 거대한 키. 키가 컸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에 의한 듯 하다.

하지만 본인으로써는 방을 건널 때 문지방에 머리를 박거나,

맞는 옷 찾기가 어려운 점에서 불만을 갖는 듯 하다.

 

[몸무게]

지방보다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무게. 조금만 찌면 0.1톤이 된다는 점에서 걱정하고 있다.

 

[눈]

눈을 반 정도 뜨고 있는 모습이다. 완전히 뜨면 섬뜩해 보인다고 생각해,

나름의 대응책인 듯 하다.

 

[다중인격]

덴샤 외의 인격이 덴샤 안에 공존하고 있다.

 

[혈액형]

Rh+ B형

 

[좋아하는 것]

기차

야외활동

즐거운 분위기

친구들

 

[싫어하는 것]

거짓말

조용함

​[텍관]

::10세 텍관::

[오오쿠로 명예회원]

덴샤는 오오쿠로가에 매일출석한다며 명예회원을 자처했다.

리키야는 다른의미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미래의 손님을 받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게다가 기차를 몰게되면 가장 먼저 태워준다는 약속도 한 사이.

​[달밤의 체조]

 

매일 저녁밥을 먹고 체조를 하기로 한 마야와 덴샤.

둘의 체조는 무슨일이 있어도 계속된다!

 

" 즐겨버릴지도 몰라!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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